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10일 도청서 전남 사회서비스 홍보부스 운영

-시니어 합창대회 참가 노인 대상 수요자 발굴-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0/09 [14:22]

10일 도청서 전남 사회서비스 홍보부스 운영

-시니어 합창대회 참가 노인 대상 수요자 발굴-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10/09 [14:22]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전남복지재단(전남지원단)이 10일 전남도청 1층 실내정원에서 사회서비스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전남 사회서비스 홍보 부스는 이날 도청에서 열리는 전남 시니어 합창대회에 참가하는 65세 이상 노인 1천여 명에게 서비스 내용을 적극 알려 수요자를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체험부스에는 목포과학대학교 ‘건강 100세 힐링사업단, 차오름’ 등 제공 기관이 참여한다. 주요 체험 내용은 인바디, 테이핑, 치매선별검사 설문조사 등 노인 대상 사업이다.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기능 강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전남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 산모·신생아건강관리지원사업으로 구분된다. 사업 안내 및 신청 방법 등에 대해선 전남사회서비스 홍보용 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이다.

전남복지재단 관계자는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사회서비스 인식도가 높아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메일: 0031p@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북 '오늘도 쉬임없이 걷고있는 북성종합진료소의 호담당의사들'
1/10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