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녹동중 전라남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1/03 [08:03]

고흥 녹동중 전라남도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11/03 [08:03]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 녹동중학교(교장 김홍렬)는 지난 10월 27일 전라남도와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하고, 전라남도교육청이 후원한 ‘제9회 전라남도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구급차 도착 전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되었으며 전라남도교육청 관내 130여개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와 일반인 팀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에 녹동중학교는 2, 3학년 학생들을 선발하여 심폐소생술 1팀(4명), 응급처치 1팀(5명)이 참여하였다.
 
대회에 참여한 130여개 팀 학생들은 주어진 과제를 시연해 응급상황에 대한 올바른 대처ㆍ관리 능력을 향상하고 생명존중의 의식을 높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녹동중학교 팀은 대회 당일 추첨에 의해 선정된 과제(실기)에 따라 심폐소생술, 삼각건 사용법 및 골절 처치법 응급처치능력 평가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여 최우수상인 ‘전라남도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