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해경, 37명 하나둘셋 유치원생 323함 승선체험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14:04]

완도해경, 37명 하나둘셋 유치원생 323함 승선체험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9/11/14 [14:04]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장(김충관)은 지난 13일 전용부두에서 하나둘셋 유치원생 37명이 323함 승선 체험을 가졌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오전 10시 30분 완도 300톤급 최신예 경비함 323함에서 ▶해양경찰 홍보영상 ▶조타실과 기관실 소개 ▶경찰 장구류 구명동의 착용체험▶20m/m 발칸포 소개 ▶ 고속단정 소개 순으로 진행 되었다.


인솔교사 이씨는 “우리 하나둘셋 어린이들이 해양경찰 함정 기관실을 체험하면서 이렇게 큰 엔진이 두 개나 있고, 바다에서 약 70km에 속력이 나온다는 경찰관 아저씨의 설명을 들으면서 해양경찰의 대한 꿈을 키울 수 있겠다.”고 말했다.


김충관 서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깨끗한 바다에서 커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함정 공개 행사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체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