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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 호남고서 수험생·학부모·자원봉사자 격려

-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회, 수능 수험생 격려·응원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1/14 [19:41]

유진섭 정읍시장, 호남고서 수험생·학부모·자원봉사자 격려

- 새마을부녀회·새마을지회, 수능 수험생 격려·응원

이미란 기자 | 입력 : 2019/11/14 [19:41]

[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정읍의 지역사회 봉사단체들이 수능일 아침 수험생 응원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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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회(회장 임환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경란) 회원 18명은 14일 호남고와 서영여고, 배영고, 정주고를 찾아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격려하며수능 대박을 기원했다.

 

회원들은 수험생이 차분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음료와 과일 등을 준비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시험장 입구에서는 선배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후배들의 열띤 응원도 펼쳐졌다.

 

, 재학생들의 재기발랄하고 열정적인 응원과 함성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긴장된 마음에 따뜻한 위안을 안겨줬다.

 

특히, 이날 유진섭 시장도 수능시험장인 호남고를 방문해 수험생과 학부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유 시장은 긴 시간 동안 수능을 준비해 온 수험생들의 손을 일일이 잡아주며 따뜻한 박수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다.

 

, 그동안 뒷바라지에 고생한 학부모와 수험생들을 위해 추운 날씨 속에서도 묵묵히 차 봉사를 펼치고 있는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유 시장은 시험은 누구에게나 긴장되고 떨리는 것이니 너무 당황하지 말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길 바란다원하는 대학에 꼭 진학해서 정읍을 빛내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한편, 시는 대학 생활 조기 정착과 사회 초년생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장학금 지급과 글로벌 체험 해외연수 사업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통해 미래가 있는 명품 교육도시 조성을 위한 힘찬 비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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