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교육지원청 학습클리닉센터, 책향기·사람향기 가득한 그림책놀이 운영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08:54]

나주교육지원청 학습클리닉센터, 책향기·사람향기 가득한 그림책놀이 운영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1/14 [08:54]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전라남도나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길)은 1월 6일(월)부터 2월 28일(금)까지 지역아동센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책과 소통할 수 있는 ‘맘 읽어주는 Mom’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맘 읽어주는 Mom’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은 나주학습종합클리닉센터에서 ‘책놀이 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7명의 학부모가 아동지역센터를 방문하여 겨울방학 동안 학생들의 심성·인성·지성을 깨워주고 나 혼자가 아닌 친구와 관계 향상 프로그램으로 △남들과 다름을 인정하고 나의 특별함을 찾는 ‘나보다 멋진 새 있어?-나만의 부리 꾸미기’ △장점을 찾아보는 ‘치킨마스크-내 그릇 채우기’ 등 그림책을 읽고 그리기·만들기·표현하기 등 다양한 활동 등을 통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의 프로그램이다.

 

또한, 학부모 교육기부를 지역사회로 확산하여 ‘한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다’의 전남도교육청의 방침에 따라 지역아동센터와의 연계 및 재능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영산포지역아동센터 4학년 고○○ 학생은 “엄마가 읽어주는 그림책을 통해 나와 친구를 생각하게 되고, 그림책 내용을 더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었다”, 빛가람지역아동센터 000 센터장은 “학부모 교육기부 활동이 학생들에게 큰 선물을 준 것 같다.”면서 “그림책놀이 활동으로 함께하는 세상을 배우고, 나를 이해하여 미래를 디자인하는 학생들로 자랄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나주교육지원청에서는 재능있는 학부모들의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여 학습 코칭 및 상담·학습 진단을 통한 전문기관의 연계 활동으로 학생들의 참여와 지역사회 관심속에 학생들이 미래의 주인공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연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UCC
오월이면 편지를 써요
조선영토 지도 대량 발견
2013년 12월 20일 범해외동포 불법 부정선거 1년 규탄 촛불시위 - 뉴욕 영상입니다.
비오는 밤
신문사공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이사 변경 등기완료 공지
주간지 플러스코리아 발행
플러스 코리아타임즈 제호 변경완료
뉴스레터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