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전남형 고교학점제’ 일반고 모델 구축

2020 고교학점제 일반고 연구·선도학교 담당자 워크숍 개최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0/03/23 [10:41]

전남교육청, ‘전남형 고교학점제’ 일반고 모델 구축

2020 고교학점제 일반고 연구·선도학교 담당자 워크숍 개최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0/03/23 [10:41]

 


[플러스코리아타임즈=윤진성 기자]전라남도교육청이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에 앞서‘전남형 고교학점제 일반고 모델’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일 보성군청소년수련원에서 일반고 교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고교학점제 연구·선도학교 계획단계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일반고 연구·선도학교로 신규 지정된 7개 교를 포함해 20개 교의 담당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토론하며 운영계획을 최종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이희민 중마고 교사는‘2020 고교학점제 어떻게 계획하고 운영할 것인가?’를 주제로 사례발표를 했다.

다양한 선택과목 개설 방안으로 ‘학기 집중 이수제’를 권장했다.

이어 모둠별 원탁토론에서는 본인 소개하기, 우리학교 운영계획과 중점프로그램 소개, 가장 어려웠던 점과 그 대안 토의, 교육청에 요구사항, 모둠토론 결과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남대옥 목포제일여고 교사는“우리 학교는 학생 진로희망을 고려한 5개 계열 추가교육과정을 계획하고 있다.

신규 연구학교로서 걱정이 컸는데, 이 기회로 많이 해소됐다”고 말했다.

위경종 중등교육과장은 “고교학점제는 우리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는 것이다 학생 개개인의 진로에 맞는 수업설계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과목을 개설해야 한다”며 학생들의 요구에 적극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도교육청은 앞으로 고교학점제와 관련, 컨설팅과 교원 연수를 강화하고 온라인공동교육과정과 학교연합교육과정 운영, 지역과 대학연계 과목 개설, 강사풀 구축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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