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해동문화예술촌, 2020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 시행

-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담양군 문화의 장 열려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3/25 [19:21]

담양 해동문화예술촌, 2020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 시행

-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해동문화예술촌에서 담양군 문화의 장 열려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0/03/2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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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코리아 타임즈 이미란기자] 담양 해동문화예술촌이 2020년 새롭게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앙코르 해동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당초 3월에 예정되어있던 문화가 있는 날 앙코르 해동의 공연과 전시 오픈 행사를 코로나 19의 세계적인 여파로 인해 해동문화예술촌 역시 425일로 연기해 진행한다.

 

예술이 지역 사회에 미칠 영향력을 주목하고 있는 해동문화예술촌은 미래 세대와의 지속적인 소통으로 세대 간 장벽을 넘는 담양 문화 형성, 예술인 양성과 예술과 지역민을 매개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이를 넘어 담양 중심의 예술인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다.

 

앙코르 해동 프로그램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에 진행되고 관람은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해동문화예술촌 페이스북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초롱 예술총감독은 문화가 있는 날은 해동문화예술촌이 시각예술과 공연예술 기반으로 성장할 수있는 전초 단계로 기획되었으며, 수준 높은 문화향유,청년 예술인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확장 등의 다양한 목적을 이루는데 있다, “해동문화예술촌이 청년예술인들의 역량 강화 및 전문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장소가 되고, 그 예술적힘을 토대로 담양군 문화의 장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아레아 갤러리에서는 4명의 청년작가 초대전(서영기, 윤상하, 정덕용, 조은솔)마법같은 현실 매트릭스(2020. 04. 14 ~ 05. 06)이 진행되고 있으며, 상상나래동에는 서로의 차이를 이해 할 수 있는 어린이 예술전시 , , 우리’ (가제,4월 오픈예정)가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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