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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권역 철도역 주변 가로환경 특별정비

하인규 기자 | 기사입력 2020/03/26 [10:24]

의정부시 호원권역 철도역 주변 가로환경 특별정비

하인규 기자 | 입력 : 2020/03/26 [10:24]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의정부=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하인규 기자=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안종관)는 3월 24일 이용객들이 많은 관내 1호선 전철역(의정부역, 회룡역, 망월사역) 및 경전철 범골역 주변 등 주요 도로변의 가로환경 특별정비를 실시했다.

다중이용시설 주변에 무단 투기된 쓰레기 및 적치물 등은 주민의 보행권 방해, 도시 미관 저해, 안전사고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3월 16일부터 특별 정비 팀을 구성하여 쓰레기 불법투기 다량발생 지역인 호원권역 관내 철도역 주변 도로변을 정비하고,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관련 홍보활동을 펼쳐 위반행위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인식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상희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다중이용시설 주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계도활동을 통하여 불법행위가 근절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한 보행권 및 도시 미관이 개선되고 올바른 시민의식이 우리 생활에 정착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 브레이크뉴스 하인규 기자

하인규 기자 popupnews24@naver.com


원본 기사 보기:브레이크뉴스 경기동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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