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제21회 농업인의 날 대통령표창 및 도지사상 수상

구례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6/11/13 [08:53]

구례군, 제21회 농업인의 날 대통령표창 및 도지사상 수상

구례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6/11/13 [08:53]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구례군(군수 서기동)은 11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1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구례군 구례자연드림파크(아이쿱생협)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제21회 농업인의 날을 맞이하여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 고취와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유공단체(자)를 발굴해 그 공로를 포상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최로 개최되었으며 이번 수상자 중 단체는 구례자연드림파크(아이쿱생협)가 유일하다. 

  
국내 최초 친환경 유기농산물 클러스터인 '구례자연드림파크'는 구례군이 소비자생활협동조합인 아이쿱생협을 유치해 지난 2012년 700억원을 투입, 용방면 일원에 14만9336㎡ (4만5000평)규모로 조성했다. 
  
  
구례자연드림파크는 식품 가공 공장과 영화관, 체험관 등의 문화․휴식시설을 갖춘 6차 산업 모델로, 연간 11만명의 유료 방문객과 전국 자치단체 등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올해 11월 현재 근무인원이 511명을 고용하여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로 인한 연간 109억원의 근로소득이 창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편, 전남도청에서 열린 기념식에서는 전라남도의 농정업무 종합평가 결과 친환경농업분야에서 구례군이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어 도지사상을 수상하였다.

  
서기동 구례군수는 “어려운 농업·농촌의 현실 속에서도 행정·유관기관·농업단체·농업인이 혼연일체가 되어 이룬 성과이며 구례군의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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