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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대조선역사재단학회 창립준비 출범식 거행한다
‘東邦의 일꾼들로 祖國은 여러분을 환영하고, 祖上은 여러분을 부른다’
 
김일미 기자

 

▲ 제주 한라산 산천단에서 최초 거행된 개천대제에 참석한 대조선 국악예술단과의 기념사진     © 제주 황태환 선생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 김일미 기자] 올해 1월부터 대조선역사의 진실을 밝히고 있는 '(준)대조선역사재단학회(준비위원장 정미애) 창립준비위원회(창준위)' 출범식이 12월 21일(冬至) 오후5시에 종로3가 피카디리극장 6층 청수장 연회장에서 열린다.

    

창준위는 2017년 5월 창립식까지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모여 상고사, 중세사, 근세사 등 30여 공동준비위원회별로 활동을 하게 된다.

    

이날 출범식 및 송년회는 35개 참여단체 대표와 공동준비위원장 등 실무진이 소개되며, 조선인이 애국가로 불렀던 낙원조선을 김홍중 성악가의 독창으로 송년회의 무대를 열 예정이다.

    

민족지도자 박종호(95세) 선생은 “오늘은 12월21일 음력11월23일 동짓날 입니다. 동짓날은 새해 새봄이 시작되는 吉日로 丁酉年 새벽을 알리는 소리 없는 첫닭의 鷄鳴을 들을 수 있는 指導者가 나와 大鵬과더부러 九만리長天을 날을 수 있는 大朝鮮 歷史學會가 그 주역이 되리라 生覺한다”면서 “여러분들은 이제 잃어버린 歷史를 發掘하고 ‘歪曲된 歷史를 바로잡아’ 歷史의 正史를 세우는 일에 同參하고, 國泰民安 民族의 宿願인 平和的인 南北統一, 社會正義와 道德的 價値 새로운 秩序 ‘東邦의 일꾼들로’ 거듭 나서기를 바랍니다. 우리祖國은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우리 祖上은 여러분들을 부르고 있습니다.”고 격려를 할 예정이다.

   

▲ 서울시 도심권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된 특별강의     © 김일미 기자


 

다음은 행사진행을 참조하고 박종호 선생의 격려사를 게재한다.

    

대조선역사재단학회 창립준비위원회 출범식 송년회

-일시:2016.12.21(冬至) 17시. 장소:종로3가 피카디리극장6층 청수장 연회장

    

창립준비위 진행(17시~17시 30분)

사회: 한조선(한겨레대연합 상임대표)

    

참석인사 및 임원진 소개

-참석인사, 함께하는 단체 및 대표소개

-고문단, 자문단, 준비위원장, 공동준비위원장, 실무진 소개

-고문단 인사말씀, 자문단 인사말씀, 준비위원장 인사말씀

    

송년회 진행(17시 40분~19시 30분)

사회: 정미애 교수(대한제국 120주년 행사 준비위원장)

    

0. 낙원조선 애국가(아코디언 반주)

-성악가 김홍중

1. 천부경천무ㆍ선녀무

출연 국악인: 한강수예술제보존회 이정민원장 노정이 조재현 김경회 박지원 우연진 고경란 김유진

2. 축시낭송: 대조선이여! 영혼의 활화산이라 

출연: 세계 30개국 언어 시낭송, 국제시낭송가 김순영교수.

3. 퓨전 하프

출연 국악인: 유경혜 김정자 홍시선 이채원 유영애

4. 시낭송: 무궁화

출연: 시인 배미영.

5. 향발 무

출연 무용가: 고영애 남춘희

6. 독창: 산타루치아출연: 성악가 김홍중. 

7. 진도북춤

출연 무용가: 노정이 조재현

8. 경기민요

출연 민요가수: 김옥년

9. 대조선 아리랑

출연: 정미애 교수

*** 색스폰 아코디언 연주 현경만 (신청자 노래자랑)

    

▲ 음력 개천대제에 나타난 용의 형상을 띈 구름이 태양을 품고 있다     © 사진= 황태환 선생

 

대조선역사재단학회 창립공동준비위원회

 

· 홍익문화연구위원회  · 고고학연구위원회: 한국고고학회 연계 · 상고사연구위원회 · 중세사연구위원회 · 대조선사연구위원회: 중공대륙, 중앙아시아, 아메리카 대조선사연구회 연계 · 근현대전쟁사연구위원회 · 세계사연구위원회 · 현대사연구위원회 · 대한제국연구위원회: 대한제국기념사업회 연계 · 역사지리연구위원회: 한국문화역사지리학회 연계 · 집필위원회· 학술위원회 · 기획위원회 · 편집위원회 · 검수위원회 · 홍보위원회 · 통일위원회 · 풍습풍물풍속위원회 · 문화예술위원회 · 교육위원회 · 정신철학위원회 · 한중교류위원회 · 민족전통무예위원회 · 인류경전위원회 · 우리말전수위원회 · 전국지역위원회 · 해외지역위원회 · 대외협력위원회 · 사업위원회 · 사무처 · 총무처 · 영상실 ·

    

대조선역사재단학회와 함께하는 단체(신청 순)

    

ㆍ대조선사연구회ㆍ플러스코리아ㆍ시사코리아ㆍ배달겨레ㆍ한얼역사정신선양회ㆍ한겨레대연합ㆍ대한민국사이버국회ㆍ한민족단체총연합ㆍ삼선문화연구원ㆍ국선도음양연구원ㆍ대한민국시문학연구협ㆍ한얼당역사문화바로세우기협의회ㆍ시사경제 ㆍ한강수예술제보존회ㆍ한국문화창조학교ㆍ황극도원ㆍ홍익사상연구원ㆍ한문화원ㆍ배달정신문화원 ㆍ환경문학ㆍ한중문화비전교류협회ㆍ구국실천연대ㆍ한글인류문화유산 ㆍ아프리카TVㆍ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ㆍ한얼교육재단ㆍ그린바이오ㆍ역사바로알기국민운동본부ㆍ(주간지)평화통일신문ㆍ홍익정신문화원·명성황후추모예술제ㆍ민주주의 시민동맹...

ㅡ참여단체는 창립시까지 계속 업그레이드 됩니다.

   

▲ 한라산 산천단 개천대제에서의 박종호 선생(사진 중앙)     © 김일미 기자


 

激勵辭

歷史의 물결 國家와 民族의 興亡盛衰

    

大朝鮮 歷史財團學會 創立準備委 및 送年會에 萬事不顧하고 參席한 인사들에게 고마움의

人事드립니다.

요사이 每週 土曜日마다 요원의 불길처럼 떠오르는 온 國民의 초불政局은 새로운 時代를 여는 丁酉年을 向한 大變革을 豫告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12월21일 음력11월23일 동짓날 입니다. 동짓날은 새해 새봄이 시작되는 吉日로 丁酉年 새벽을 알리는 소리 없는 첫닭의 鷄鳴을 들을 수 있는 指導者가 나와 大鵬과더부러 九만리長天을 날을 수 있는 大朝鮮 歷史學會가 그 주역이 되리라生覺됩니다.

그동안 斷絶되었던 東쪽의 南北아메리카 大陸에 인디언原住民들의“殺傷과 殺戮 ‘人間사냥 삶과 죽엄에서’ 살아남은” 南北아메리카大陸의 잃어버린 歷史를 發掘하고, 歷史의 眞實을 밝히는 노력을 다 하고 있는 소산 리복재선생을 비롯해 先驅者 여러분들과 各 個人과 團體들에 對해 다시 한 번 더 感謝드립니다.

이의 머지않아 在野史學會를 비롯해 各界各層에서 새로이 떠오르는 歷史의 眞實에 깊은 觀心을 갖게 될 것입니다.   自古以來로 歷史意識이 없는 民族은 未來가 있을 수 없다.他 民族에게 吸收되거나 ‘世界化나 歷史의 불길 속에’ 消滅되어갔다. 한 民族의 興亡은 歷史意識과 歷史精神 民族正氣에서 비롯되었다.

日帝가 우리에게 심어놓은 植民地 史觀과 從屬的인 奴隸의 屬性은, 오늘의 歷史意識과 主權意識을 잃게 하였고, 分斷된 現實에서 安住하고, 심지어 뿌리를 모르는 世代가 되었다.

더욱이 오늘의 現實은 ‘過去 日帝에 앞 자비’ ‘親日附逆 後孫들의 一部’가 “民族正氣와 民族自存 民族主權”을 지키려는 진짜 保守를 밀어내고 保守의 그늘 아래 ‘愛國者 然하고’ 愛國者인양 오히려 保守를 自處하고 있다, 이는 主客이 顚倒된 現實이다.

우리는 올바른歷史를 學生들에게 歷史의正史를 한 번도 敎育한바가 없다.

저 廣闊한 넓고 넓은 中原大陸 歷史의 물결, 國家와民族들의 興亡盛衰, 우리는 아주 오래오래 이어져 내려온, 長久한歷史를 이어받은 ‘하늘子孫 天孫子孫’ 배달겨레이다. 배달국의 燦爛한 歷史 弘山文化를 이룩한 人類最初의 文明國家였다.

古朝鮮을 비롯하여 上古史 前 後의, ‘歷史의 正史’를 學生들에게 敎育을 통해 가르쳐야한다. 우리가 하기 如何의 따라 未來를 選擇할 수가 있다.우리는 그동안 日帝의 植民地 支配와 ‘解放 以後’ 오늘에 이르기 까지, 한 번도“民族正氣와 民族自尊”을 바로세운 일이 없다.

이게 오늘의 現實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잃어버린 歷史를 發掘하고 ‘歪曲된 歷史를 바로잡아’ 歷史의 正史를 세우는 일에 同參하고, 國泰民安 民族의 宿願인 平和的인 南北統一, 社會正義와 道德的 價値 새로운 秩序 ‘東邦의 일꾼들로’ 거듭 나서기를 바랍니다.

우리祖國은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우리 祖上은 여러분들을 부르고 있습니다.

    

시일= 開天 雄紀 5913: 檀紀 4349: 西紀 2016,12,21

장소= 大朝鮮 歷史財團學會 創立準備委 및 送年會

한얼 歷史精神 宣揚聯合  一巽  朴宗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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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2/20 [15:10]  최종편집: ⓒ plu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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