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조선특강, '3000여 번국과 1만척 군함 보유한 대제국'

김일미 기자 | 기사입력 2016/12/31 [17:46]

대조선특강, '3000여 번국과 1만척 군함 보유한 대제국'

김일미 기자 | 입력 : 2016/12/31 [17:46]

 [홍익/통일/역사=플러스코리아 김일미 기자] 1938년도 일제가 조선사편수회를 통해 우리민족의 근세조선 등의 역사를 새롭게 만든 <조선사35권>과 매혼노 이병도일파가 만든 <대국사관>. 이 조선사와 대국사관이 현재의 국사교과서이다.

▲ 한조선 선생의 특별강의. 서울시 도심권플러스센터     © 김일미 기자

 

이의 잘못을 바로잡고자 '(가)대조선재단. 역사학회'가 2016년 1월말 부터 대조선역사 연구자를 중심으로 특별강의를 통해 연구자료를 발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현재 우리와 가장 밀접해 있고 가장 가까운 근세조선사는 왜곡을 넘어 통분과 원통함을 가르치고 배우고 있어 민족의 정체성마저 잃어가고 있다. 그러나 대조선 역사가들은 사서와 자료를 바탕으로 근세조선은 위대한 제국이었다는 점을 새롭게 밝히고 있다.

 

이 근세조선의 공식국호는 '대조선'이다. 또 대조선은 창업시 해와 달을 상징하는 명(明)을 써 대명(大明), 대명조선(大明朝鮮)이라고 호칭했다는 점을 밝히고 있다. 현재 대조선재단이 28차 특강을 통해 밝힌 영상은 유튜브(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EB%8C%80%EC%A1%B0%EC%84%A0%EC%97%AD%EC%82%AC%EC%9E%AC%EB%8B%A8)에 올려져 전세계에서 시청하고 있고, 여기에 대한 반응이 뜨겁게 달구어지고 있는 추세다. 대조선재단역사학회 측은 2017년 5월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발표는 한겨레대연합 리복재(필명 한조선) 상임대표의 "대조선은 3000여번국 1만척 군함 보유한 대제국"이라는 제목으로 밝혔다. 특강 1편에 이어 2편을 소개한다.

"대조선은 3000여번국 1만척 군함 보유한 대제국-2편" (https://youtu.be/ZW1MK89dk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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