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희 대선 후보, “산불 진화중 사고로 숨진 정비사 순직 애도”

최정범 기자 | 기사입력 2017/05/08 [17:28]

이경희 대선 후보, “산불 진화중 사고로 숨진 정비사 순직 애도”

최정범 기자 | 입력 : 2017/05/08 [17:28]

 

▲     © 최정범 기자

 

 

한국국민당 이경희 후보가 강원도 산불 진화 중 순직한 정비사를 애도했다.

 

이 후보는 8일 고향인 충청도 유세도중 사고 소식을 듣고 “강원도 삼척 산불을 진화하던 헬기가 고압선에 걸려 비상착륙 했고 헬기에 탑승했던 정비사께서 안타깝게 순직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애도했다.

 

이 후보는 이어 “순직하신 정비사분은 산불을 끄기 위해 끼니도 거르고 불끄러 가시다가 연기가 시야를 가려 고압선을 피하다가 사고가 발생했다고 한다”며 고인의 희생을 안타까워 했다.

 

또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정범 기자 news@kob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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