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닥터정 프로그램’ 학생들, 유럽 역사·문화 탐방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17/08/08 [15:32]

건국대 ‘닥터정 프로그램’ 학생들, 유럽 역사·문화 탐방

윤진성 기자 | 입력 : 2017/08/08 [15:32]
▲     © 건국대학교 제6기 닥터 정 해외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14박 15일간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렵 지역을 탐방하며 해외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글로벌 마인드를 키웠다

[플러스코리아타임즈= 윤 기자]건국대학교 ‘제6기 닥터(Dr.) 정 해외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14박 15일간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 유렵 지역을 탐방하며 해외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글로벌 마인드를 키웠다.

건국대 ‘닥터 정 해외탐방프로그램’은 정건수 전 동문회장(대득스틸 회장)이 모교인 건국대 후배 학생들의 해외 경험 확대를 위해 2012년부터 매년 1억 원을 기부해 6년째 이뤄지고 있는 해외탐방 장학프로그램이다.

닥터정 해외탐방 프로그램 제6기 학생 20여명은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독일, 체코, 스위스,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5개국을 여행하며 독일 베를린 장벽, 베를링 공과대학 캠퍼스, 프라하 성, 알이안츠 아레나 경기장, 융프라우, 밀라노 대성당 등 유럽 전역의 문화 유산 및 선진화된 교육 시스템을 탐방했다.

6기 닥터정 팀장 천병기(인프라시스템공학과 4)학생은 “정건수 선배님께서 보여주신 후배에 대한 사랑 덕분에 또 다른 작은 꿈을 꾸게 되었다”며 “더 넓은 사회로 나가 받은 사랑을 보답하는 큰 사람이 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밝혔다.

정건수 회장은 “후배들이 해외 경험을 통해 글로벌 감각과 도전 정신을 키우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사회 생활을 하기를 바란다”며 “건국대의 도약은 여러분들이 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달렸다”고 후배들을 독려했다.

건국대 송혁 학생복지처장은 “다른 나라 문화를 직접 보고 접하면서 국제적인 시야를 기르고 미래지향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닥터정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규모 있고 짜임새 있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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