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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코리아, 세계인과 함께 합니다

코리아는 우리민족을 지칭하는 고리족, 코리족에서 파생된 가림토식 명칭

플러스코리아 | 기사입력 2013/01/09 [14:30]

플러스코리아, 세계인과 함께 합니다

코리아는 우리민족을 지칭하는 고리족, 코리족에서 파생된 가림토식 명칭

플러스코리아 | 입력 : 2013/01/09 [14:30]

▲ 사무실 개소식에서 독자제위분들이 플러스코리아사의 발전을 기원드리는 행사     ⓒ 플러스코리아


 
민족정론지 플러스코리아 소개

[플러스코리아]는= 2006년 민족, 역사, 통일이라는 3대 기조로 나아가기 위해 '정론집필, 정론직필, 진실을 밝히는 뉴스'로 재 창간되었습니다.

홍익인간 사상과 역사 그리고 통일을 위해 제2의 독립운동의 일환으로 독립투사들의 본거지를 자처하는 *플러스코리아, 세계인이 많이 찾는 사이트 입니다. 현재  하루 1만개 이상의 접속 아이피와  세계 7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구글을 통해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바탕으로 왜곡 날조되어 있는 역사 재정립과 아울러 잘못된 과거사를 청산하고, 약자인 소외계층과 서민을 위하며,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패고리를 완전 차단하는 고발성 기사로써 국민의 자긍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계몽적 독립운동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지난 18대 대선에서 투표가 끝나고 개표에 있어 방송사 발표와 선관위의 발표가 이상하게 틀에 박힌 듯 일률적이라는 느낌을 받았을 것입니다. 아직 부정선거 의혹에 있어 정권과 선관위의 인터뷰 등이 남아 있고, 의혹선상에 가장 중요한 로지스틱 그래프와 전자개표기의 문제점을 보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신문은 어디에 굴복하거나 예속되지 않고 사실과 진실을 담아 과감하게 보도할 것입니다. 언론의 기능이 무엇인지 보여 줄 것입니다.

 


이제 플러스코리아는 당당히 중견 인터넷 일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중단 없이 국민의 신문이 되기 위해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함께 쓰고 남은 문자나 통화료를 후원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나눔을 실천하는 기부문화 일환으로 문자나 전화를 사용한 후, 다 쓰지 못하고 남았다면 본지 어플에 후원해 주십시오. 

후원 방법은 좌측 상단 통화 문자 후원하기 배너를 클릭하여 스마트폰 앱으로 쓰고 남은 문자와 통화료를 기부하시면 됩니다. 이는 아래처럼 독립군 활동의 일환으로 쓰일 것입니다.

 

▲ 기자, 필진 및 네티즌으로서의 싸우는 층 ▲ 현지 올로케이션으로 역사를 고증하는 층 ▲ 남북을 오가며 통일 파랑새로 행동하는 층 ▲ 정의와 양심에 입각한 법률적으로 지원하는 층 ▲ 경제적으로 지원하는 기업가 층 ▲ 행동으로 참여키 어려운 분들은 십시일반 군자금을 마련하여 지원하는 층 ▲ 전 국민과 세계인에게 알리고 계몽하는 층 ▲ 민족주의자를 양산하고 정치적으로 나아가 활동하는 층 등 다양한 계층별로 재구성하겠습니다.

▲  재 창간시 사진.   ⓒ 플러스코리아


이제 플러스코리아는 당당히 중견 인터넷 일간지로 자리매김하고 있고, 대한민국이 진정한 자유민주, 자주독립 국가로 만들기 위해 단계별, 계층별 중심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특히 지자체, 각 단체 성격에 맞는 전문지와 스포츠 연예 신문, 특수신문, 한국 문학의 발전을 위해 신춘문예 공모와 문인 등단의 전초기지를 마련하고 방송, 출판, 시사주간지, 월간지, 웹북, 호외 신문을 만들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즐겨 찾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나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는 국민에게 진실을 알려 줄 정론직필의 정도정론지가 되도록 그동안 플러스코리아에 음양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후원인과, 정당한 비판과 성원을 해주시는 독자여러분과, 밤을 세워가며 취재하고 소중한 옥고를 올려주시는 기자 미 필진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2006년부터 현재까지 자동이체인 CMS와 후원계좌를 통해 후원금을 보내주신 독자제위 여러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아 고개 숙입니다. 특히 월 2000원부터 몇 만원을 꾸준히 보내 주시는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금액에 목이 메일 뿐입니다. 여러분들이 있는 한 플러스코리아는 부도덕한 돈에 휘둘리지 않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정도정론지의 길을 갈 것을 약속합니다.

지금까지는 신문사 광고와 후원 그리고 별도의 부업을 하면서 운영해 왔지만, 이제부터는 전문적으로 언론인으로서만 활동할 수 있도록 독자제위 여러분들의 따뜻한 격려의 후원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후원으로 진정한 민족주의자 양성과, 철저히 짓밟힌 역사의 정립과, 분단을 극복하고 이룩하는 통일이라는  3대 기조로써 거침없이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플러스코리아는 본격적으로 500여 제휴언론사와 함께 뭉칠 것입니다. 그리고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을 키우겠습니다. 온과 오프가 어우러지는 플러스코리아. 제호에 걸맞게 우리 조국을 세계적인 강대국 중에서도 으뜸으로 올려놓을 플러스코리아, 이 모두가 독자제위 여러분들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진실을 밝히는 뉴스 ! 플러스코리아(http://pluskorea.net/)'와 함께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 맥이 끊긴 남북의 현실에서 다리를 잇는 다는 심정이면 통일은 멀지 않았습니다.     ⓒ 플러스코리아


다음은 2006년 황정숙 시인의 창간 시 ‘플러스코리아에 부쳐’를 보도합니다

플러스코리아에 부쳐


황정숙 시인



혁명기 시베리아

얼음심장을 녹인 것은

활동가들의 신문, 이스크라

활자들이 활활 타올라

지배체제를 무너뜨렸지

21C, 혁명은 끝났지만

혁명정신은 살아있다


권력의 마이크를 부숴내고

음모의 시나리오를 찢어발기는 것

분노한 시민은 요구한다


손 때묻은 키보드와

무엇보다 생생한 육성

살아있는 역사의 표정으로

그 스스로가 기관이 되겠다고

그 스스로가 매체가 되겠다고

뚜벅뚜벅 걸어가

가슴속에 불씨를 건넨다


이제 인간이 본 것은 그대로

인간이 기록할 것이며

인간이 느낀 것은 그대로

인간이 발언할 것이다


이로써 조국은 통치가 아니라

시민의 합치를 선언하노니

모든 것은 이 역사적 진실에 더하여

Plus Korea로 지속될 것이다


보라,

이것이 반도의 이스크라다

여기가 시민혁명의 전초기지다

그대여, 바로 이 불꽃에 접속하라

▲ 백두산 천지로 가는 중에 발견한 왕관 바위     ⓒ 플러스코리아

* PLUS KOREA=제고한국(提高韓國). 한국을 끝없이 올려준다는 의미로 1만여년 전 '건방(국경이 없는 남북5만리 동서 2만리로 전체 아시아)'한 나라가 우리 민족의 조국인 '한국'이기에 우리 조국의 의미를 되찾다는 뜻입니다. 한국에 이어 '배달국'과 '조선국'이 들어서게 되지요.

2000년도에 만들어진 인터넷신문으로 2006년 6월 전 대표인 이복재 현 명예회장이 언론선배로부터 무상으로 양도 받아 민족, 역사, 통일의 3대기조로 재 창간하게 되었지요. 2004년 국정홍보처는 코리아플러스(우리 신문 때문에. 원제는 플러스코리아가 맞음)로 제호를 정했습니다.

어느 분은 "민족적이면서 왜 영어인 플러스코리아를 쓰냐“고 물으시더군요.
이는 잘못 알고 있으신 것이므로 한마디 주절거리겠습니다.
한민족은 4개의 문자를 발명한 위대한 민족입니다.
<녹도문자/1대 환웅천황께서 한국의 한인桓因천제의 말씀을 신하인 신지혁덕에게 록도鹿圖글자를 만들어 기록으로 남기라고 해서 만든 문자 입니다. >
<가림토문자> <이두문자(한자 원류인 )> <한글문자>
가림토문자는 언문인 한글과 산스크리트어로 발전하고, 세계 언어가 된 영어 알파벳의 원류로서 세계문자의 뿌리가 되며 이 모두가 한 부류인 것입니다.
플러스코리아가 외래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직도 코리아가 고려시대 인삼과 도자기로 유명해서 정해졌다는 일제시대 사고방식에 머물러 있으신지 모르겠습니다.
코리아는 우리민족을 지칭하는 고리족, 코리족에서 파생된 가림토식 명칭이지요.
예를 들자면 지나족의 영해라고 해서 지나(CHINA)라고 부르지요. 남지나해, 동지나해 하는 것처럼...

▲ 백두산 천지     ⓒ 플러스코리아

인재모집 공고

-플러스코리아와 함께 할 기자 및 필진을 모십니다.
-법인설립 중으로 설립 후 발표하고 시행하게 됩니다.

○ 시민기자, 객원기자, 정식기자

- 모집부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 모집인원: 제한없음

- 대우: 소정의 원고료 지급

* 정식기자는 소정의 교육과 연수 후 사령 됨.

○ 칼럼니스트, 해당분야 전문위원

- 모집부문: 정치, 경제, 문화, 역사 등

- 모집인원: 제한없음

- 대우: 원고료 지급. 역사분야는 한민족 발상지 및 활동무대 고증 취재시 취재비용 지급

○ 지원방법

- 아래 배너를 클릭하고 기자회원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 승인 후 기자게시판 참조

http://www.pluskorea.net/default.html?html=jo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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