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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정론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설립 완료

보도부 | 기사입력 2013/02/08 [07:07]

민족정론지 플러스코리아 법인설립 완료

보도부 | 입력 : 2013/02/08 [07:07]

 
[플러스코리아]보도부= 민족·역사·통일 3대 기조로 나가고 있는 민족정론지 플러스코리아가 법인을 설립해 진실을 밝히는 뉴스로서 가일층 정론직필과 정론집필을 위해 확고한 기반을 다졌다.
 
2013년 2월 7일 법인등록증(110111-4162783) 등기를 완료한 플러스코리아는 서울 성북구 안암9나길 14, 1-177로 등록지를 정하고 대표이사에 이복재와 황형호(법명 황천풍), 감사에 김순영과 이지영, 이사에 조홍근과 안춘예로 법인 임원진이 꾸려졌다. 
 
"역사 속에 민족·정치·경제·교육·문화 등 과거·현재·미래가 있다"는 슬로건으로 법인 설립을 마친 플러스코리아 이복재·황형호(법명 황천풍) 대표이사는 "미국은 일주일에 30% 이상 역사 공부를 하도록 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실정은 역사는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며 "아직도 식민노예근성과 사대주의 사상에 파묻힌 안타까운 현실을, 웅혼한 선조들의 기상과 위대했던 역사의 진실을 밝혀 진취적이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민족의 정체성을 플러스코리아를 통해 찾게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플러스코리아는 역사, 문화, 통일 행사 등 각종 기획을 통해 폭넓은 이벤트를 독자들에게 제공하고, 500여 언론매체, 특수신문, 전문지, 문예문학잡지를 창간하여 진실을 밝히는 뉴스로 거듭나게 된다.
 
다음은 본지 이복재 발행인이자 명예회장의 '무엇이 정론직필이며 정론집필인가?'라는 제하의 글을 소개한다.
 
기사와 사설과 논평과 비평은 정론직필(正論直筆)이 생명이요, 언론은 정론집필(正論執筆)이 사명이다. 그러나 적반하장의 논리로 이 간질 시키기에 혈안이 된다면 수많은 경험과 경륜을 쌓은 후에야 얻어지는 전문가이자 지식인의 영예로운 대명사인 언론인이 아니라, ‘탕론직필(湯論直筆)’을 일삼는 언론인을 가장해 표방할 뿐이다.
 
개인이나 집단이나 이성을 잃어버리면 못하는 짓이 없어진다. 내일 당장 파멸할 줄 알면서도 자포자기적 행동을 마다하지 않게 되는 것이다. 경망과 망언이 생성되는 모습은 아전인수에 불과하다. 쉬지 않고 상대를 비방하고 헐뜯고 공격하는 것은 언론인을 가장한 위선의 극치이다. 

가장 이성적이어야 할 언론 집단이 질투와 증오, 그리고 경쟁에서 뒤쳐진 불신감의 집단을 대변하는 것은 자신의 고유직분을 망각하고 쓰지 말아야할 졸필과 넣어서는 안 되는 문장과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은 언론의 사명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언론인을 가장한 위선자이다.

 

언론이란 독재를 견제하고 자유와 인권을 수호하며 양심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수호천사

바른 언론은 암울한 시대를 밝히는 등대요 불의를 경계하는 파수꾼이다. 바른 언론은 국민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국민을 계몽하는 선구자요 선도자인 것이다. 또한 언론은 독재를 견제하고 자유와 인권을 수호하며 양심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수호천사이다. 언론의 직분에 충실함으로써 국민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국민이 바로 알 수 있도록 전달하는 매개체다. 

언론이 국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것은 고사하고 절망을 주고 계몽대신 허위선동으로 일관하는 것, 이것은 독재를 옹호하고 자유와 인권과 양심과 정의를 외면하는 것이다. 즉 국가와 국민을 말아먹겠다는 수작에 불과하다. 

언론인이란 어떤 폭압적 권력 앞에서도 목숨을 걸고 정론직필을 지키는 강직한 기개를 보여주어야 한다. 그러나 일부 언론의 행태를 보면 왜곡과 호도로 국민들을 우롱했고 정론직필을 포기하고 곡학아세(曲學阿世)로 일관했다.

과거 일제가 강제로 점유하던 비통했던 그 시절, 민족의 독립과 자주를 외쳐야 마땅할 언론은 민족과 독립과 자주를 배신하지 않았는가. 도리어 일왕(日王)에게 읍하고 대동아공영권 경영에 스스로 동참했을 뿐 아니라 침략주의전쟁을 미화 선전하면서 혹세무민(惑世誣民)하기에 광분했던 것이다. 

이러한 친일 언론지와 언론인을 청산하지 못한 탓으로 해방 후 독재정권이 민주를 탄압하고 인권을 유린하고 자유와 정의를 농락할 때, 그들 언론은 자유와 정의를 수호하지 못한 것이다. 그러한 매체와 언론인들이 한 일은 고작 독재정권에 빌붙어 부귀공명을 도모한 것뿐이었다. 

자유도 희망도 정의도 인권도 주권도 송두리째 말살되었던 일제하의 식민지였던 나라. 자주도 독립도 주권도 잃고 외세에 강점당해 온갖 굴욕과 치욕을 강요당하던 통한의 세월동안, 항일투사와 애국언론인과 독립지사들은 목숨과 재산을 바치며 주권과 자주와 독립을 위해 헌신하다 더러는 비참하게 죽어갔다.
 
군사독재정권 하에서 민주와 정의와 인권과 양심을 외치며 독재정권과 대항하던 민주 언론인과 투사들은 악법이란 악마의 법에 의하여 죽거나 다쳤고, 독재자와 친일친미사대세력들은 악법으로 목을 감싸며 저지하려 했다. 이를 보고도 그러한 언론인들은 입을 다물고, 심지어 군사살인독재정권을 찬양하고 엎드리지 않았는가. 

이러한 언론인이 있다면, 이것이 바로 정의와 자유의 배신자요, 역사의 반역자가 아니고 무엇인가. 이러한 언론인이 지금 대한민국 우리 국민에게 보여주고 있다면, 그들은 역모자의 본색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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