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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판에 담긴 천부사상[2]

장기판은 동이족이 만들었다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기사입력 2013/02/16 [11:34]

장기판에 담긴 천부사상[2]

장기판은 동이족이 만들었다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입력 : 2013/02/16 [11:34]
▲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한글사랑 소리이론=플러스코리아]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천부의 원리가 많이 들어 있습니다. 색깔 속에도 들어있고 소리 속에도 들어있고 가는 방식 속에도 들어있고 장기글자 속에도 들어있고 장기알의 갯수에도 들어있고 장기판의 칸수 속에도 들어 있습니다.

우선 색깔 속에는 삼태극의 색인 노랑, 빨강, 파랑의 색으로 표현이 되어 있습니다. 노랑은 천이기 때문에 바탕색으로 사용되었고 빨강과 파랑은 양과 음의 색이기 때문에 서로 대칭의 관계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리 속에는 차마상의 소성으로써 천지인의 사상이 표현되고 있습니다. 초성 [ㅊㅁㅅ]은 천지인을 뜻합니다. ㅊ은 초성이 [ㅊ]이니 천이고, ㅁ은 땅이며, ㅅ은 인이 됩니다. 또한 이것이 천지인임을 증명하는 데 간접적으로 증거할 자료가 있으니 그것은 마와 상은 바꿀 수 있다는 원리입니다.

이는 천지인의 원리에서 지와 인은 음[陰]과 양[陽]이기 때문에 바뀔수 있다는 사상에 근원합니다. 또한 그 가는 방식에도 천지인의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차[車]는 천이니 1변으로 움직이며, 마[馬]는 지로서 다음이라 2변으로 움직이며, 상[象]은 인이라 3변으로 움직입니다. 이러한 삼극사상은 동이족의 기본사상입니다. 

그리고 중공장기에서는 왕이 한[漢]과 초[楚]의 싸움으로 그려져 있지 않습니다. 이는 장기가 중공의 한나라 유방과 초나라 항우의 싸움에서 유래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장기판은 동이족이 만들었다는 증거가 또 있습니다. 선비 사[士]자 입니다. 이 사는 선비와 통하는 소리입니다. 조선에 선자가 들어 있습니다. 선비들이 사는 나라라 선자가 들어간 것입니다. 鮮자는 양[羊]이 들어있기 때문에 물고기와는 상관이 없는 글자입니다. 사실은 선비의 선의 뜻과 통하는 글자입니다. 선녀, 선도, 국선도, 선비, 조선의 소리들이 이 선비의 소리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장기판에도 선비가 들어 있는 것을 보아도 선비[조선]세력 만든 것임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삼국유사 파른본에도 환국[口 속에 士]에도 士의 모양이 선명하게 나와있습니다.  이는 환국에 선비들이 살았다는 것이 문서적으로도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또한 파랑색 차의 모양속에는 한글기호 [ㅊ]모양이 들어있으며, 또한 파랑색의 말자의 모양은 둘둘 말은 모양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이는 한국어 말다[감다]소리가 표현된 것입니다. 쉽게 표현하면 말[馬]을 한국어 말다[감다]의 소리로서 표현한 것입니다.  이렇게 장기속에는 한글기호도 들어있고 한국어도 들어 있습니다. 쫄모양의 한문속에는 한글기호 [ㅉ]이 들어있고 병[兵]의 모양속에는 한글기호 [ㅂ]모양도 들어 있습니다. 포[包]는 한국어 파충류[巴]소리의 [ㅍ]을 사용되어 대포의 초성 [포]소리가 표현된 것입니다.    

이렇게 장기판 속에는 삼극사상, 한글기호, 한국어, 천부사상등이 잘 표현되어 있기 때문에 동이[夷]족이 만든 것은 거의 확실한 것 같습니다.   
한글기호는 뜻이 담겨있는 뜻글이란 사실을 발견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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