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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9돐, 공화국 각지에서 경축'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8:38]

北 '김정은 국무위원장 9돐, 공화국 각지에서 경축'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1/04/13 [18:38]

북 조선의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12일 보도하였다.

 

다음은 보도 전문.

 

▲ 북 조선의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플러스코리아

 

▲ 북 조선의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플러스코리아

 

▲ 북 조선의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플러스코리아

 

▲ 북 조선의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플러스코리아

 

▲ 북 조선의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고 보도하였다.  © 플러스코리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에서 뜻깊게 경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공화국의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

주체101(2012)년 4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충효심의 분출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혁명적대경사였다.

희세의 위인을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담은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행운》, 《혁명적대경사》를 비롯한 글발들이 씌여진 직관물들이 수도 평양의 곳곳에 게시되고 아름다운 꽃들이 거리마다에 활짝 피여나 경축분위기를 더욱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천만의 심장에서 울리는 위인칭송의 노래가 4월의 하늘가에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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