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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입암면, 봄맞이 환경정비 쾌적한 마을만들기 ‘구슬땀’

- 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 명, 각종 생활 쓰레기·영농폐기물 수거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4/16 [18:58]

[정읍시] 입암면, 봄맞이 환경정비 쾌적한 마을만들기 ‘구슬땀’

- 새마을부녀회원 등 30여 명, 각종 생활 쓰레기·영농폐기물 수거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4/16 [18:58]

입암면은 지난 15일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새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각종 쓰레기 불법 투기를 근절해 청정 입암면을 조성코자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마을 주민, 면사무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입암면 대흥초등학교 부근 도로변에 무단 방치된 불법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 도로와 인도 주변 잡초제거와 화단을 정비하고, 노상 적치물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김영옥 부녀회장은앞으로도 분기별 1회 이상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한층 더 쾌적하고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낙성 면장은 적극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앞으로도 깨끗한 정읍, 향기로운 입암면 만들기에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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