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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지속되는 기상변화에 고추 적기 정식 당부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4/23 [20:44]

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지속되는 기상변화에 고추 적기 정식 당부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4/23 [20:44]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노지 고추 정식시기에 앞서 조기 정식으로 인한 저온 피해 방지와 바이러스 예방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노지 고추는 늦서리 이후 정식시기를 조절해야 한다.

 

정식 적기는 비가림 하우스는 4월 중·하순이고, 터널재배는 4월 하순, 노지재배는 5월 상·중순이다.

 

정식 7~10일 전부터 고추묘는 온상을 열어 모 굳히기를 하되 외부기온이 15이상일 때 실시한다.

 

모 굳히는 동안에는 가급적 물주기를 줄이고 아주 심기 전날 또는 정식 당일 아침 육묘상에 충분한 물주기를 실시해 정식에 편리하도록 관리해야 한다.

 

고추는 뿌리를 얕게 내리는 작물로 심은 뒤 바로 지지대를 세우고 줄기를 묶어 줘야 뿌리 활착과 초기 생육이 원활하다.

 

수확 때까지 충분한 영양분이 필요하기 때문에 표준시비량에 맞춰 한 달 간격으로 3회가량 웃거름을 주는 것이 좋다.

 

또한 매년 문제가 되고 있는 칼라병이 생육 초기에 나타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총채벌레 등 매개체 방제를 위한 약제를 5월 중순부터 적정량 살포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갑작스런 저온으로 정식 초기 냉해와 함께 뿌리 활착 지연에 따른 생리장해와 병해충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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