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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돌발 병해충 꼼짝 마”

-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현장 중심 예찰 방제 강화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4/27 [19:34]

정읍시, “돌발 병해충 꼼짝 마”

- 국가관리 병해충 예찰방제단 운영... 현장 중심 예찰 방제 강화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4/27 [19:34]

정읍시가 국가관리 병해충으로부터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나섰다.

 

시는 매년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과수 분야 국가관리 병해충에 대한 신속한 대처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예찰방제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가관리 병해충이란 돌발해충과 검역 병해충, 외래병해충 등을 일컫는 말로 한 번 감염되면 농작물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는 병해충을 말한다.

 

과수화상병과 탄저병, 갈색날개매미충,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복숭아순나방 등이 이에 속한다.

 

이에 시는 증가하는 외래·검역 병해충 등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신속한 예찰·방제 체계를 구축하고, 병해충 전문 인력을 활용한 현장 중심 예찰 방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병해충 예찰 방제 요원 2명을 확보했다.

 

예찰방제단은 주요 농작물 병해충뿐만 아니라 검역 병해충의 발생 확인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상시 예찰을 실시한다.

 

또 농업인의 병해충 진단의뢰에 대해 현장에서 진단하고 발생 시기에 적합한 방제요령과 기술을 지도할 계획이다.

 

특히, 병해충 관찰포 5개 작목 20개소를 선정해 월 2회의 주기적인 예찰로 주요 병해충에 대해 안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병해충 예찰방제단의 상시 예찰로 병해충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적기 방제를 통해 과실의 품질향상과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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