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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가 인정한 백신 접종 우수 지자체 ‘정읍시’

- 29일 기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1차 접종률 80.7% 전국 상위권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1/04/29 [21:12]

행안부가 인정한 백신 접종 우수 지자체 ‘정읍시’

- 29일 기준, 75세 이상 어르신 대상 1차 접종률 80.7% 전국 상위권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1/04/29 [21:12]

정읍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시는 연초부터 신속하게 초저온 냉동고를 신청하고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는 등 안전한 예방접종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또 보건소와 시청, 주민센터 직원들은 백신 접종 대상자에게 일일이 연락해 백신 접종을 권유하고 동의를 받는 등 행정역량을 총동원했다.

 

또한 안전하고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소방서와 경찰서,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함께 모의훈련을 진행하는 등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이 과정에서 시는 행정안전부로부터 다양한 아이디어와 실험을 통한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1일부터 정읍체육관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개소해 운영하고 있다.

 

29일 현재까지 110,438, 21,888명에 대한 접종을 마쳤다. 이는 접종 대상자 12,930명 기준 180.7%. 214.6%에 해당하는 인원이다.

 

접종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은 동 지역의 경우 도보 또는 자가용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가족친지 등과 동행해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하고 있다.

 

교통이 불편한 읍면동 지역은 정읍시가 전세버스를 지원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내원과 귀가를 돕고 있으며, ··동장과 총무팀장이 직접 수송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시는 예방접종센터 내 보호자 좌석을 별도로 마련해 어르신의 심신 안정을 도모하고, 접종 후 대기석에 대형스크린을 설치해 이상 반응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읍면동 인식 표시 목걸이 착용과 스톱워치 활용, 관찰 시간별 좌석 구분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살피고 있다.

 

특히, 예약 후 미방문자에 대해서는 시간대별 유선 안내를 통한 독려로 백신 접종률을 높이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점검하고 있다면서 집단 면역이 형성돼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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