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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 전국 석권!

제57회 한국중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연맹 회장기 대회 우승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5/02 [08:47]

순천여고, 소프트테니스 전국 석권!

제57회 한국중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연맹 회장기 대회 우승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5/02 [08:47]

 



순천여자고등학교(교장 이성민) 소프트테니스부가 전북 순창에서 열린 제57회 한국중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연맹 회장기대회(2021년 4월 23일~4월 27일)에서 단체전과 개인단식에서 우승을, 개인복식은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3학년 김가현, 2학년 강주현, 김여빈, 신희선, 1학년 정현정, 조경윤 등 6명의 선수로 구성된 순천여자고등학교 소프트테니스부는 예선 경기에서부터 다른 팀에 비해 월등한 실력을 선보였다.

 

단체전 예선리그에서 안성여자고등학교, 무학여자고등학교(작년 준우승)를 2대0으로 이기고 6강 진출, 6강 리그에서 순창여자고등학교, 안성여자고등학교를 만나 2대0으로 이기고 마지막 경기에서 우승후보인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를 2대1로 이기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였다.

 

개인복식에서는 아쉽게 김가현, 김여빈선수가 준우승을 차지하였으나, 개인 단식에서 김가현 선수가 우승 후보인 경북조리과학고등학교 김지아 선수를 4강에서 이기고 결승에서 무학고등학교 김예슬 선수를 3대2로 이기고 단체전, 개인단식 등 2관왕을 차지하였다.

 

이번 대회는 그동안 주역이던 선배들이 졸업하고 2학년 학생들이 주축이었기 때문에 경기능력이 다른 팀의 3분의 1밖에 되지 않아 많은 걱정을 가지고 경기에 임하였다. 하지만 파이팅이 좋은 2학년 선수들의 활약으로 단체전, 개인단식경기 모두 우승을 차지 할수 있었고,  3학년 김가현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이윤덕 감독은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열정을 갖고 훈련에 몰두한 선수들 덕분에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었으며,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전국 최고의 명문 팀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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