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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여중, 손 편지와 카네이션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 만들기

손편지와 카네이션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5/02 [08:39]

고흥여중, 손 편지와 카네이션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 만들기

손편지와 카네이션으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해요.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5/02 [08:39]

 

 

고흥여자중학교(교장 김미애)는 지난 4월 19일에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취약노인 돌봄 대상자 1,000명에게 전달할 카네이션 만들기와 감사의 편지쓰기 행사를 열었다.

 

이번 활동은 고흥군노인복지협의회와 MOU를 체결한 후 처음으로 준비한 ‘손 편지와 카네이션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복 만들기’ 프로그램으로,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강사 24명과 고흥여중 전교생이 사랑을 담아 정성스런 손길로 카네이션을 만들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편지쓰기 활동을 진행했다.

 

더불어 고흥여중 학생회 주관으로 학생회 임원 6명이 오는 5월 7일 고흥군사회복지협의회 돌봄 봉사자와 함께 어르신들 집을 방문하여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학생들이 쓴 편지를 전달해 드리며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김사랑 학생회장은 “우리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전교생이 한 마음으로 제작한 카네이션과 감사의 편지를 통해 우리들의 진심이 전해지기를 바란다. 우리들은 늘 어르신들께 감사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고, 어르신들이 우리들의 마음을 기억해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표현 방법으로 어르신들과 교감할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애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이번 봉사 경험을 통해 이웃을 사랑하고 생활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고 뜻을 전했다.

 

당일 학생들이 정성으로 만든 카네이션과 손 편지는 모두 700여 개로 고흥군 사회복지협의회의 봉사자들이 제작한 300여 개와 함께 5월 중 마을 어르신 1,000여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고흥여중 학생들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노인들을 위한 카네이션과 손편지를 만들고 전달하는 활동을 통해 웃어른 공경과 이웃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

이메일: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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