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주체고 김도훈, 미추홀기사격 남고 공기권총 10m '金빛 총성'

결선서 239.8점 ‘대회 타이기록’ 기염광주체고 사격, 첫 날 금 1·동 2 쾌조 출발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5/07 [16:11]

광주체고 김도훈, 미추홀기사격 남고 공기권총 10m '金빛 총성'

결선서 239.8점 ‘대회 타이기록’ 기염광주체고 사격, 첫 날 금 1·동 2 쾌조 출발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5/07 [16:11]

 

 



광주체육고등학교(교장 김성남) 김도훈(1학년)이 제22회 미추홀기 사격대회 개막 첫 날 남고부 공기권총 10m 개인전에서 금빛 총성을 울렸다.

김도훈은 7일 인천광역시 옥련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22회 미추홀기 사격대회 남고부 공기권총 10m 개인전 결선에서 239.8점의 대회 타이기록을 작성하며 7명의 경쟁자들을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광주체고 사격팀(감독교사 박수미, 코치 최정현·강평구)은 2학년 김건호(2학년)가 같은 종목에서 216.1점을 기록, 동메달을 추가한 데 이어 김건호-김도훈-유준성(1학년)-천호준(1학년)이 함께 출전한 공기권총 10m 단체전서도 3위에 오르며 대회 첫날 금 1, 동 2개로 산뜻하게 출발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 바쁘다 바빠, 농번기 새벽 들판
1/24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