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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베봉, '홍성한우 담은 바싹 불고기'로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나눔

이창조 기자 | 기사입력 2021/05/08 [17:39]

나베봉, '홍성한우 담은 바싹 불고기'로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나눔

이창조 기자 | 입력 : 2021/05/08 [17:39]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운 시기지만 어버이날인 8일 오후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세이프 72 서준혁 단장과 이온 바이오 안정일 대표와 함께 서울 성북구 정릉3동을 찾아 상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숙인 재활의 집인 ‘우리집 공동체’ 독거 어르신 및 저소득가정 어르신과 다문화 가족들에게 사랑으로 준비한 '홍성한우 담은 바싹 불고기'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의 회원들과 함께 방문한 세이프 72 서준혁 단장은 이날 "어버이날 맞아 어르신들에게 사랑으로 준비한 작은 마음과 정성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뜻깊고 코로나 19로 몸과 마음이 힘든 시기에 우리 주변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어르신들을 공경하고 나눔을 실천해 따뜻한 온정이 흐르는 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함께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온 바이오 안정일 대표도 "가정의 달을 맞아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저소득 일부 어르신들과 마음으로 함께 하고자 행사를 하게 됐다”면서 " 이온 바이오 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마음을 품고 함께 나누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과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방문을 주최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은 "영양 삼계탕과 홍성한우 담은 바싹 불고기" 등으로 코로나 19로 야외활동이 줄면서 약해진 어르신들의 기력 보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버이날 맞아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온 바이오 안정일 대표, 세이프 72 서준혁 단장, 남선영 회원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봉사는 개인주의가 만연한 가운데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적 풍토 확산을 위해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한옥순 회장과 함께 마련했다.

정치 문화 취재국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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