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완도해경, 올해 5월 감성돔 금어기 시행... 첫 적발 사례 나와

’21년 신설강화된 금어기 금지체장 개정내용 적극 홍보·단속 中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5/08 [13:44]

완도해경, 올해 5월 감성돔 금어기 시행... 첫 적발 사례 나와

’21년 신설강화된 금어기 금지체장 개정내용 적극 홍보·단속 中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5/08 [13:44]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오늘 오전 09:00경 OO호 선장 A씨(50대)가 전남 장흥군 회진면 연안 해상에서 감성돔 금어기간(5.1.~5.31.) 개정사실을 인지하지 못한채 불법 포획 중 회진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적발 되었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에서는 수산자원의 번식・보호를 위한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올해부터 감성돔 등 수산동식물 14종의 포획금지 기준을 신설・강화하였고, 어업인 뿐만 아니라 낚시인에게도 적용된다.

 

이에 따라 완도해경은 5월 7일~5월 31일 기간을 정하여 ’21년 신설・강화된 금어기・금지체장 개정내용을 적극 홍보하고 위반행위 발견 시 단속중이다.

 



 

완도해경 관계자는“다음 세대를 위해서라도 수산 어족 자원의 보호는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를 위해 개정된 수산자원관리법을 널리 알리고, 위법사항 발생 시 적극 단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도해경은 지난 4월말부터 6월 중순까지 관내 불법조업 특별단속을 시행중에 있으며 어업인과의 소통을 보다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개최, 밴드 운영 등최선을 다하고 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 바쁘다 바빠, 농번기 새벽 들판
1/24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