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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코리아 대표에 김순영 교수 추대

"한민족의 역사정립과 평화통일 이룩하는 데 여생을 바칠 각오"

최종석 기자 | 기사입력 2013/04/10 [15:01]

플러스코리아 대표에 김순영 교수 추대

"한민족의 역사정립과 평화통일 이룩하는 데 여생을 바칠 각오"

최종석 기자 | 입력 : 2013/04/10 [15:01]

 

▲ 대표 및 발행인으로 추대된 김순영 교수     ⓒ 최종석 기자

[민족-역사-통일=플러스코리아] 최종석 기자= 2006년부터 '민족-역사-통일' 3대 기조와 민족정론지로 운영을 맡아왔던 리복재(李福宰. 고유성씨 사용함) 플러스코리아 대표이사 및 발행인을 2013년 4월 9일 신문사 법인등록을 완료한 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대표이사 및 발행인에 김순영(69세) 교수가 추대되었다.

‘진실을 밝히는 뉴스’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중견 인터넷매체가 된 본지는 “이제 인간이 본 것은 그대로/ 인간이 기록할 것이며/ 인간이 느낀 것은 그대로/ 인간이 발언할 것이다 /이로써 조국은 통치가 아니라/ 시민의 합치를 선언하노니/ 모든 것은 이 역사적 진실에 더하여/ Plus Korea로 지속될 것이다"라는 창간 詩답게 어디에 굴하지 않고 거침없이 달려왔다.

리복재(고유성씨 사용) 전 대표는 일제에게 굴욕당한 식민지배 잔재 청산과 올바른 역사를 정립하고 분단을 극복하여 진정한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해온 인물로서, 이 과정에서 친일파라는 자들로부터 20여차례나 피소되어 그중 이명박정권 때 사법부로부터 2차례(2009년. 2010년)나 유죄판결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통일에 대한 진실 된 뉴스와 통일운동으로 종북주의자, 간첩 등으로 오해를 받은 적도 있었다. 나아가 ‘황우석 줄기세포 사건’이 터지자, 배금자 변호사가 조직한 106명의 변호인단과 함께 목숨 건 취재로 진실을 밝히는데 일조하여 유명해 졌고, 이 과정에서 엄청난 음해와 비방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초심을 잃지 않고 '민족-역사-통일'의 3대 기조를 유지시켜 왔다.

신문사 법인 완료와 함께 세계적인 신문으로 발 돋음 시키기 위해 또 폭넓은 활동을 하기 위해, 법인 이사회(이사 이지영, 안춘예, 김순영, 조홍근, 황형호, 이복재)를 통해 이복재 대표 및 발행인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감사인 김순영 교수를 대표 및 발행인으로 추대했다.

이번에 새롭게 취임하게 될 김순영 대표는 세계 24개국의 원어로 시낭송을 하고 있으며, 이는 대한민국 최초로서 지난해 도전한국인상을 연거푸 두 번이나 받는 행운을 안았다. 또한 우리 나라에서는 최초로 시낭송전문가 과정을 전북대에서 강의 했으며, 건국대를 거쳐 동국대에서 시낭송 전문가과정 주임교수로서 지난해까지 맡았다.

▲ 김순영교수는 2006년 독도에서 제1회 독도코리아 시 사랑에 대한 시낭송회를 개최했다.     ⓒ 최종석 기자



김 교수는 2006년 제자들과 함께 ‘독도사랑-시사랑-나라사랑’으로 독도를 방문해 시낭송대회를 가져 매스컴에 주목을 받았으며, 감성 경영에 대한 강의도 하고 있다. 김 교수의 ‘감성 리더쉽’ 강의는 대학과 기업에서도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 또한 ‘감성 경영 시낭송’ 수업으로 각자 자신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상상력을 풍부하게 만든다.

이에 대해 김 교수는 “감성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게 창의력”이라며, “시는 안정된 정서와 상상력 발달에 도움을 주고, 또 시낭송을 취미로 하면 경제나 시간적인 구애를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본지 대표로 추대되어 ‘민족-역사-통일’이라는 3대 기조로 ‘진실을 밝히는 뉴스’로서 2년간의 임기를 채울 예정이다. 또한 김 교수는 리 전 대표에 대해 “올 곧고 순수함을 가진 보기드문 인물”이라며 “리복재 대표처럼 초심을 가지고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정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우리 민족이 떨쳐 일어나 분단을 극복하고 통일을 이룩하는 데 여생을 바칠 각오로 운영을 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앞으로 본지는 법인 이사 10명을 선정하여 5월부터는 더 낳은 뉴스 프로그램과 보다 정학하고 빠른 보도를 통해 독자들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 도전한국인상 수상자 중 오른쪽 두번째 김광진(연예부문 대상) 본지 고문과 오른쪽 다섯번째 안춘예(봉사부문 대상) 이사가 선정됐다.     ⓒ 최종석 기자


한편, 본지 편집인에는 안춘예(52세) 이사가 선정되었다. 안 편집인은 남 모르게 19년째 소외된 이웃에게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다. 그는 1995년부터 참된 봉사를 실현하고자 장애인복지관 환경예방보존활동, 문화행사 도우미, 중환자 식사도우미, 목욕 세탁, 병간호 도우미, 경노당 효도관광 보조, 사랑나눔터의 주방도우미, 장애인가족 밑반찬 배달봉사, 봄이 되면 기초질서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가하는 등, 2012년 18년 동안 나눔봉사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 받아 도전한국인 봉사부문 대상을 받았다.
(기사참조: 18년전 작은 꿈을 간직한 채 봉사자의 길로 )

본지 김순영 대표의 국제 시 낭송가로서 24개국 언어로 시 낭송하는 목록이다.

24개국 시낭송

1.한국 '더불어' 박정숙
2.프랑스 '비빔밥' 랑베르시
3.러시아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쉬킨
4.영국 '내 가슴 뛰고 있다오' 워즈워드
5.이탈리아 '정오' 몬탈레

6.스페인 '아!' 로르카
7.일본 '비밀' 시바타토요
8.중국 '봄날 밤의 즐거운 비' 두보
9.독일 '들장미' 괴테
10.인도 '동방의 등불 코리아' 타고르

11.,아일랜드 '술 노래' 예이츠
12.몽골 '꽃향기 품은 바람' 바우도리치
13.미국 '무엇이 성공인가' 에머슨
14.인도네시아 '무지개' 무지개
15.스웨덴 '기억이 나를 본다' 트란스트룀메르

16.호주 '나의 신 스카이프에게' 베리 힐
17.베트남 '지구에 키스하라' 텃 녓한
18.아랍(시리아) '희망' 아도니스
19.뉴질랜드 '자장가'
20.캐나다 '메기의 추억' 조지 존슨

21.남아공 '마음과 영혼' 프란시스코 페피노
22. 케냐 '나를 감동시켜주오' 알라민 마즈루이
23. 터키 1'945년 9월 24일' 나짐 히크메트 란
24. 헝가리 '나무가 되리라' 페퇴피 샨도르

▲ 국회헌정기념관에서 '한겨레 하나 되는 날'을 낭송하는 김순영 대표.     ⓒ 최종석 기자

 
다음은 지난 해 9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거행된 '반민특위 65주년기념' 이복재 시인의 '한겨레 하나 되는 날'이란 축시 낭송을 동국대 김순영 교수가 맡아 '아리랑'을 배경음악으로 낭송해 참석한 애국지사 및 민주시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축시 전문이다.

한겨레 하나 되는 날


작: 笑山 李福宰 시인

낭송: 김순영 교수(시인 및 방송인)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

억 겁의 인연으로 해와 달 바닷길 내고

어머니 젖줄로 만든 강, 아버지 기상으로 만든 산

하늘의 뜻이 배인 그 이름 찬연한 하늘 자손의 터전


세상의 염원함으로 조국과 민족을 위해

한라에서 고려성까지 연해에서 흑룡으로 만주로,

도도한 물결따라 동서남북 넘나들며

역사의 능선을 타고 바다 건너 산 넘고 강 건너

구비마다 어려운 길, 쉬지 않고 달려온


너 독립운동가여! 민주시민이여!


저 간악한 일제의 말발굽 아래 놓여 있을 때

초개같이 목숨을 던져 자주독립의 함성을 횃불로 밝히고

분단을 고착화하려는 반역의 무리, 외세 앞에서

산하에 뿌려진 의롭고 고운 넋

얼만큼의 선혈을 뿌렸으랴

항일투쟁의 선봉자, 애국지사여 깨어나라

그리고 조국의 온전한 자주권을 찾을 때까지 분노하라


권력의 마이크를 차지하기 위해 총 칼로 내 뿜는 피

하늘을 가리고

민족, 민주를 위해 순수하고 정의로운 외침은

피어날 꽃 같은 가슴, 하늘같은 자궁, 고귀한 생명 감싸고

자주적 자강자립 국가를 이룩하고자 몸을 불사르고 던져

철권통치, 군사독재를 불식시켰던


너 독립운동가여! 민주화 인사들이여!


독립운동가, 반민특위, 민주시민의 정신은

웅혼한 선조들의 기상을 되살리고 민족정기를 구현해 줄

조국의 기둥이자 희망이었고, 민족의 동량이자 영걸이었다

이제 그리움으로 기다림으로

다시 부활되어 성화로서 활활 타오르니,


그 이름 찬연한 남과 북 통일파랑새로 귀결되리라


반민특위, 독립운동가, 민주시민의 정신은

백두산 천지를 감고 돌아

동해로 남해로 서해로 흘려보내니,


지상의 그늘 환하게 밝히며 오염된 하늘을 쓸어내고

안태본(安胎本)에서 피워낸 뜨거운 숨 덩어리는

겨우내 심장이 얼고, 제 살을 찢고, 봄을 피워낸 것처럼,


너 독립운동가여! 민주시민이여!

분단을 극복하고 한겨레 하나 되는 날

통일된 조국에서 노래하리라.

* 2012년 9월 22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독립운동가, 민주시민들에게 바치며-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제65주년 기념식에 부쳐

<다음 회에는 김순영 대표와 인터뷰한 기사를 보도할 예정입니다.>

김순영 대표 프로필
 
• 12 개국 시낭송 콘서트
• 동국대 • 전북대 • 건국대 미지원 주임교수 역임
• (현) 한국시낭송 예술 대표. 독도 코리아 시사랑 대표. 한국 문인협회 시인

• 헤럴드경제 2008 제5회 한국의 아름다운 예술인. 한국강사협회 명강사
• 국군방송FM 101.1 Feel So Good 2부<김순영의 시와 차한잔>.레이디 경향<시와 함께하는 인생> 2006년 8월
• JTV <좋은 아침 만들기>. MBC 휴먼토크. 한빛 방송 <시낭송 강좌>방영

• 2005신년음악회 축시낭송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 KBS1 라디오<거리 속으로>
• KBS 월드컵 축시 낭송<붉은 악마여!>1000회 방영. 김순영의 시낭송론 (교재)
• <독도 코리아 시사랑> 6회 (독도. 울릉도 도동항 2회.독도박물관.양재천. 마로니에 공원)

• KBS2TV VJ클럽<시로 쓰는 독도사랑>. 경향신문<독도! 너를 노래하리…>
• 국군방송<국민과 함께 국군과 함께> (시낭송과 장병들 정서생활)
• 강남방송<김순영의 시사랑> 진행 CD1.2. 독도(박정진 시집)CD

• 꽃이 나를 불러 행복 콘서트 시낭송 2008년 4월 19일가일 미술관
• 소프라노 김현정 교수(수원대) 독창회, 테너 이영화 독창회 시낭송. 

< 강의 경력>

• 고려대 교육대학원 CEO 과정. 명강사협회 명강사 양성과정
• 연세대 시학학회. 순천향대 커뮤니케이션 센터.무학여고.가원중
• 동덕여대 공연예술대학.동원대 미디어창작과.21C정보정책포럼

• GM 대우자동차주식회사. 국제미용교육학회. 전북.부천교육청
• 대한 적십자사 교육원. 농협 창녕교육원. (주) 청조 이엔씨
• 국립금오공대 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문경 세제 음식업협회

• 전북 시민참여 포럼. 이리 농협교육원. 음식업협회 강남지회

<그외 감성리더십 &시사랑. 감성이미지&시사랑. 시낭송론 등 다수> 

1 13/04/10 [16:49] 수정 삭제  
  암튼 풀코의 발전을 기원한다
평화통일 13/04/10 [17:08] 수정 삭제  
  리복재체제에서 김순영 대표님으로 전환이라!!! 어깨가 무거우십니다. 감성적 포용적 리덥십의 플러스코리아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강욱규 13/04/10 [18:26] 수정 삭제  
  민족의 정론지 '플러스코리아'가 더욱 발전하는 것 같아 국민과 민족의 일원으로써 기쁩니다.
먼저 리복재대표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기사를 보니 엄청난 가시밭길을 투철한 애족애민정신으로 무장된 역발산 기개세의 맨살로 뚫고 나오신 듯합니다. 존경합니다.배우겠습니다. 배운대로 언행하겠습니다.
그리고 김순영대표님, 안춘예이사님 축하드립니다.
민족과 국가를 위한 정론지 '플러스코리아'를 더욱 바르게 살찌우고 크게 발전시켜 주십시오.
'플러스코리아'의 바르고 올곧은 창대한 발전을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두 분께 축하드립니다.
독자 13/04/10 [18:45] 수정 삭제  
  취임을 축하하며 모든 일 뜻대로 되기 바라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간의 업적을 기리며 앞날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정문택 13/04/10 [23:49] 수정 삭제  
  이제까지 국가사회발전과 문화창달을 위해 많은 일을 해오신 김순영 대표님과 안춘예 이사님께서 플러스코리아를 이끌어가시게 되었음을 축하드립니다. 동시에 앞으로 플러스코리아의 큰 발전을 향한 디딤돌 역할을 전망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감이 벅차오름을 금할 수 없습니다. 두 분의 추대와 선임을 재삼 축하드리며 플러스코리아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빗물 13/04/11 [06:48] 수정 삭제  
  김순영 대표님 감축드립니다.
앞으로 정론지로 거듭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백산 13/04/11 [08:40] 수정 삭제  
  더 발전하는, 사회의 오류를 수정하는 신문으로 거듭 나기를 바라오며
대표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김기수DREAM^^
조국통 13/04/11 [10:18] 수정 삭제  
  그동안 플 러스 코리아를 쭉 지꺼본 사람으로 다른 년
조국통 13/04/11 [10:21] 수정 삭제  
  다른 년놈 같았으면 진즉에 폐간
조국통 13/04/11 [10:24] 수정 삭제  
  만족이니 역사니 개독 도사도인 이런양아치 내보내세요
13/04/11 [10:41] 수정 삭제  
  얼굴이 많이 닮았네..
한민족 13/04/11 [11:07] 수정 삭제  
  리복재 라는 이름 석자 잊지 안을 거에요. 글 많이써주세요
이미애 13/04/11 [12:38] 수정 삭제  
  김순영 교수님 축하드립니다.플러스코리아의 발전이 눈부시겠어요..회장님과 함께 한마음 되어 잘 가꿔가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교수님!!♥ 이수현 올림.
데니김 13/04/17 [13:14] 수정 삭제  
  플러스코리아 법인등록으로 나날이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만정 13/05/04 [09:02] 수정 삭제  
  시와 베트남 멋이 있을것 같군요
낙산도령 13/05/18 [12:12] 수정 삭제  
  많은 사실들을 아는것을 지식이라 할수 있지만.지성이라 할수없는것은..진실을 이해하는것은 쉽지않기 때문입니다.진실은 쉽게 보이지 않는것이라,, 이해 하는것 또한 고통이 동반 될수가 있습니다.프러스코리아. 지성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언론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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