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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속에 담긴 '하늘사상'

하늘의 상징색은 빨강색이 아니라 노랑색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기사입력 2013/04/11 [12:03]

유채꽃 속에 담긴 '하늘사상'

하늘의 상징색은 빨강색이 아니라 노랑색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입력 : 2013/04/11 [12:03]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한글 플러스코리아]신민수 전문위원= 소리원리에서 보면 한을[하늘]을 표현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자음에서는 처음의 뜻이 담기는 [ㅊ]과 한아[하나]의 뜻이 담기는 [ㅎ]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음에서는 [ㅠ]가 사용됩니다. 색에서는 노랑이 한을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을[하늘]를 빨강색으로 오인하고 있으나 사실은 노랑이 한을색입니다. 빨강과 파랑은 서로 짝이라 음양을 뜻하는 색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노랑이 한을의 상징색입니다. 5방에서도 중앙토로써 중심이 노랑입니다. 

제주도에서는 봄에 유채꽃이 핍니다. 이는 고의적으로 심었기 때문일것입니다. 그럼 왜 심었을까요? 

자 이제 유채꽃이야기를 합니다. 제주도는 꽃이 처음피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처음이니 노랑꽃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소리는 유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유채꽃이 색깔과 소리와 사상까지 절묘하게 일치를 합니다. 유채꽃을 소리풀이 하면 한을꽃으로 그냥 노랑꽃으로 풀림니다. 산수유도 마찬가지로 역시 노랑색꽃이며 소리속에 [유]소리가 들어 있습니다. 구례에는 산수유축제도 있다고 합니다. 버드나무도 유[柳]라고 하는데 역시 노랑꽃이 피고 소리도 유소리입니다. 소리와 사상과 색깔이 절묘하게 일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유교의 상징나무가 은행나무입니다. 그래서 성균관대의 마크가 은행나무입니다. 

유교에서도 [유]소리가 들어있고 역시 은행잎은 노랑색으로 한을[하늘]의 뜻으로 쉽게 풀림니다.

물론 금[金]도 노랑이니 한을[하늘]를 상징함은 당연함니다.해서 황제는 노랑색의 옷을 입게 됩니다. 황금종은 노랑색으로써 한을의 소리라는 뜻으로 풀리게 됩니다.

 
한글기호는 뜻이 담겨있는 뜻글이란 사실을 발견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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