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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화정청소년문화의집 ‘무리秀’ 광주·전남지역 유일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06:58]

광주화정청소년문화의집 ‘무리秀’ 광주·전남지역 유일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 선정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6/10 [06:58]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의 ‘2021 우수청소년운영위원회’에 선정됐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과 주관하는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는 매년 전국 331개소의 청소년 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운영 및 활동의 적절성을 심사해 총 30개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운영위원회를 선정한다.

 

2010년 3월 발대식을 가진 청소년운영위원회 ‘무리’는 올해 12대 청소년운영위원회로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과 함께 청소년 참여를 활성화하고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청소년문화의집을 만들어가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 청소년운영위원회 ‘무리’는 수 차례 진행한 모니터링 및 만족도 조사를 기반으로 기관장 간담회를 통해 청소년 전용공간 확대를 건의하였고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은 이를 반영, 청소년 중심으로 공간을 재배치 하여 청소년 자율공간 3곳을 마련하였다.

 

또한 매월 설문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즐겨 찾는 청소년 수련시설에 대한 의견 ‘꿈지다’를 달력으로 제작해 광주지역 청소년수련시설에 배포하여 청소년수련시설의 역할을 정립하였다. 

 

5년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승호 위원장은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수련시설은 z세대와 유튜브와 같이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와 광주광역시화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이 주인이 되는 청소년 수련시설’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상호협력하며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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