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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교육원장, 공무직 근로자 현장 목소리 ‵청취′

소통간담회 통해 노고 격려, 근로여건 개선 위해 함께 노력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6/10 [17:47]

해양경찰교육원장, 공무직 근로자 현장 목소리 ‵청취′

소통간담회 통해 노고 격려, 근로여건 개선 위해 함께 노력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6/10 [17:47]

 



해양경찰교육원(원장 김성종)은 10일 오후 소강당에서 소속 공무직 등 분야별 근로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김성종 교육원장이 직접 교육원 시설관리와 조경, 미화 등 분야별 공무직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 이를 반영해 나가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에 더욱 힘쓰고, 해양경찰공무원 4대 비위(음주운전 성범죄 금품수수 갑질)에 준한 예방 교육도 함께 이뤄졌다.

김성종 교육원장은 "공무직 근로자들이 업무 추진과정의 어려움을 교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주기적인 소통간담회를 통해 공무직 근로자의 고충을 해소하고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교육원 공무직 근로자는 전기·기계·미화·조경·숙영관·기초체력단련부 등 6개 분야, 60여 명이 재직 중이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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