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방역수칙 준수 실태 현장점검 나선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7/19 [08:46]

방역수칙 준수 실태 현장점검 나선 송정애 대전경찰청장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7/19 [08:46]

 



송정애 대전경찰청장이 17일 오후 9시경 대전 서구 둔산동 시청 일대 일반음식점 등을 방문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방역 수칙 준수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대전에서 확진자가 60명까지 치솟는 등 코로나19 바이러스 연쇄감염이 확산되고 있어 방역수칙 준수 등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이뤄졌다.

 

송청장은 “코로나19 4차 대유행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대전시민이 함께 노력할 때”라며 “경찰은 이번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방역당국・지자체와 함께 방역수칙 위반 행위에 엄정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전남] ‘한국의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1/5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