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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덕 -안산 선수, 도쿄 올림픽 양궁서 첫 금메달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천 진호양궁장서 김제덕 선수 응원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7/25 [10:03]

김제덕 -안산 선수, 도쿄 올림픽 양궁서 첫 금메달 획득

임종식 경북교육감 예천 진호양궁장서 김제덕 선수 응원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7/25 [10:03]

 



2020년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을 노리는 대표팀 막내 김제덕(17·경북일고=예천군 소재)과 안산(20·광주여대)이 한국 선수단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김제덕 선수와 안산 선수는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혼성 단체전 결승전에서 네덜란드의 스테버 베일러르-가브리엘라 슬루서르를 5대 3으로 꺾고 금메달을 따냈다.

 

혼성 단체전은 이번 도쿄올림픽에 처음으로 도입된 종목으로 남녀 1명씩 한 조를 이뤄 한 세트에 4발씩(남자 2발, 여자 2발) 화살을 쏜다.

 

세트 승리시 2점, 무승부시 1점을 따는 방식으로 5점을 먼저 얻는 팀이 승리하는 방식인데 이번 안산 선수와 김제덕 선수는 이 종목에서 올림픽 역사상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경북 예천군 김진호 양궁장에는 김제덕 선수 금메달 응원을 하기 위해 많은 관계자들이 응원을 했다.


경북체육고등학교 "배준성 교감은 임종식 경북교육감과 함께 오후 3시부터 무더위에 아랑곳하지 않고 금메달 획득을 위한 응원으로 함께 했다"라고 했다.

 

뿐만 아니라 "임종식 교육감은 이렇게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 관내 김제덕 선수가 금메달로 국민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김제덕 선수에게 축하와 노고에 격려를 보낸다"라고 배준성(경북체육고) 교감은 전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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