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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교육청,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7/25 [14:04]

충청교육청, 학원 종사자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7/25 [14:04]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학원 및 교습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이 7월 26일(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우선 접종은 지난 7월 6일(화) 교육부에서 학원발 코로나 확산에 따라 학원강사 백신 우선 접종 추진에 따른 것이다.

이에 충북교육청과 충청북도학원연합회는 충청북도청에 자율접종 추진 대상에 학원종사자를 우선순위로 배정해달라고 요구했다.

충북도청은 도교육청과 연합회의 요구를 수용해 백신 우선 접종 대상에 학원종사자를 배정해 26일(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도록 하였다.

현재 충북 관내 학원(2천401개원) 및 교습소(723개원)는 3천124개원으로, 학원 종사자는 원장, 강사, 직원 등 8천576명, 개인과외교습자 3천78명으로 1만1천654명이다.

이중 백신 접종 대상자는 만 18세부터 만 49세까지(1972~2003년생) 학원과 교습소 종사자(원장, 강사, 직원)와 개인과외교습자 등으로 5천 985명이 신청을 하였다.

이들은 질병관리청 사전예약시스템 사이트를 통해 7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사전 예약 후 각 지역별 접종센터에서 7월 26일(월)부터 화이자 또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한다.

접종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별적으로 희망시간을 예약함.

이와 함께 충북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사전에 방지하고자 백신 우선 접종과는 별개로 학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선제적 PCR검사를 8월 말까지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지역사회에서의 코로나19 집단 감염 상황에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하였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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