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젊어지는 고흥 하나되는 고흥을 꿈꾸며!추석 맞이 바르게살기 익금바닷가 청소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08:51]

젊어지는 고흥 하나되는 고흥을 꿈꾸며!추석 맞이 바르게살기 익금바닷가 청소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09/14 [08:51]

 



젊어지는 고흥 하나되는 고흥을 꿈꾸며!추석 맞이 바르게살기 익금바닷가 청소오늘 아침식사도 하는둥 마는둥 익금 바닷가를 향해 달려갔다. 금산 바르게살기 회원의 봉사활동이 있는 날 이기 때문이다.김학련회장과 김호영 총무의 열정에 함께하지 않을수 없다.

 

현장에 도착하니 아득했다.우리힘으로 할 수 있을까 걱정했지만 악착같은 회원들의 땀 흘림이 차근차근 쓰레기 가마니가 쌓이기 시작했다.
 
목표했던 지역을 깨끗하게 치우고 나니 11시쯤 면장님 그리고 농협조합장 면부녀회장이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바닷가에 사시는 아주머니가 커피도 주셨다. 반복되는 바다 쓰레기 청소 특별대책 수립이 꼭 필요한 것 같다.모두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 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가을 마중 나온 금산천 황색 코스모스
1/1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