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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톤 이성원 독창회 -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9월 18일 오후 5시 온양민속박물관 내 구정아트센터

이형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9/14 [18:16]

바리톤 이성원 독창회 - 아름다운 물방앗간 아가씨

9월 18일 오후 5시 온양민속박물관 내 구정아트센터

이형주 기자 | 입력 : 2021/09/14 [18:16]

바리톤 이성원 독창회 – 독일예술가곡 거장과의 만남 Vol.1

 

9월 18일 오후 5시 온양민속박물관 내 구정아트센터

 

  © 김광민

 

바리톤 이성원 독창회가 9월 18일 토요일 오후 5시 온양민속박물관 내 구정아트센터에서 열린다.

 

‘독일예술가곡 거장과의 만남 Vol.1’ 이라는 주제 아래 19세기 독일 리트 형식의 창시자로 불리워지는 낭만주의 예술가곡의 대표적인 작곡가인 슈베르트의 3대 연가곡집중 첫 번째 작품인 아름다운 물방앗간의 아가씨(Die schöne Müllerin, D.795, 1823)’를 풍부한 성량과 깊은 울림, 세밀한 표현으로 품격 있는 무대를 보여주고 있는 바리톤 이성원의 노래와피아노, 바이올린, 첼로의 선율이 어우러져 한 젊은이의 방랑과사랑, 그리고 좌절까지 힘들고 어려운 시대를 함께 살고 있는 우리들의 삶을 돌아보고 서로 위로하는무대, 삶과 사랑이 노래가 되고 노래가 위안이 되는 무대, 그리고 열심히 살아온 우리들을 위한 가슴따뜻한선물 같은 무대를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바리톤 이성원은 충남 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충남 대학교 성악과를 4년 실기장학생(실기수석)으로 재학하였다. 졸업 후 영산 아트홀 주최 신인 음악회, 대전 예술의 전당 주최 영 아티스트에 선발되어 영 아티스트 독창회와 신인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독일로 유학하여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Master)을 심사위원 만장일치 최고점수(mit Auszeichnung)로 졸업하였으며 동 대학교에서 최고 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취득하여 성악가로써의 기틀을 다져갔다.

 

유학중 프랑크푸르트 파파게노 극장(Papageno Musiktheater im Palmengarten)과 만하임 국립극장(National Theatre Mannheim)의 솔리스트로 유럽무대에 데뷔하였으며, 오페라 사랑의 묘약, 피가로의 결혼, 코지 판 투테, 헨젤과 그레텔, 낙소스섬의 아리아드네, 라 트라비아타, 호프만의 이야기, 버섯피짜 그리고 현대극 보석과 여인의 주역 바리톤 솔로 가수로 많은 무대에서 관객들의 극찬을 이끌어 내었다.

 

오페라 뿐만 아니라 베토벤의 나인 심포니, 헨델의 메시아, 로시니의 작은 장엄미사, 칼 오르프의 카르미나 부라나, 모차르트의 대관식 미사 등 다양한 오라토리오, 칸타타 솔리스트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색채의 레퍼토리를 노래할 수 있는 바리톤임을 입증하였다.

 

귀국 후 프라임 솔리스트 앙상블의 대표, 천안오페라단의 부단장으로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2016~2017 충남문화재단 신진예술가, 앙상블 소리이슈의 멤버로 폭넓은 연주활동을 하며 청중들과 만나고 있다. 또한 충남대학교와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에 강의를 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아산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연주회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라온예술기획 채널로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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