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경남 고성 승부를 가르는 발차기, 제30회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 준수하는 안전한 대회개최 약속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1:08]

경남 고성 승부를 가르는 발차기, 제30회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 개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지침 준수하는 안전한 대회개최 약속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1/10/14 [11:08]

 



고성군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제30회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한다.

 

경남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고성군태권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경남 60개 팀 600여 명이 참가하며 남자부·여자부 체급별 개인전 경기를 토너먼트 방식으로 펼친다.

 

참가자 전원은 대회 3일 전 코로나19 ‘음성’ 결과를 받고 참가해야 하며, 무관중 대회로 개최된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대회개최 기준 준수를 위해 대회장 참가인원을 50인 미만으로 제한하는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여 개최한다.

 

백두현 군수는 ”고성군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재작년과 작년에는 태권도대회를 개최하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이번 경남협회장기 태권도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윤진성기자 js-2158@hanmail.net

이메일: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전남도, 11월 전통주에 담양 ‘천년담주’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