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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소개. 노영환 시집] 달맞이꽃 사랑

800여 편의 자작 영상시 중에서 무작위로 뽑아 96편의 글을 대산문학 임원님들의 추천으로 시집에 올리다

이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21/10/29 [14:30]

[신간소개. 노영환 시집] 달맞이꽃 사랑

800여 편의 자작 영상시 중에서 무작위로 뽑아 96편의 글을 대산문학 임원님들의 추천으로 시집에 올리다

이성민 기자 | 입력 : 2021/10/29 [14:30]

 

 



 노영환 작가는 1942년 경남 함양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大山文學 신인문학상 시 부문에 당선되어 시단에 등장하여 대산문학 계간지 출간 시마다 , 時調

등재하며 매월 대산문학 대산문예출판사에서 개최하는 시 낭송회 자작시 발표회 예능 출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시 문학 정서 함양 저변 확대에도 동참하고 있다.

 

 노영환 시인님은 달맞이꽃 사랑에서 애틋하고 고운 감성을 읊는 것도 좋지만 지구촌 인류의

공통 문제점인 세계평화와 문화 창조 문명 발달 이면에 유발되는 심각한 공해로 인한 생태계

자연보호의 심각성은 무엇보다 급선무이다라고 한다.

 

 또한 조국을 위해 전 재산과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얼을 기리며 후손에게 추앙하는

정신을 계승하며 발굴하여 시 문학으로 승화시켜 국민에게 고취하는 것 은 시인의 몫이며 사명감이라고

하며 달맞이꽃 사랑시집은 독자의 뒷 호주머니에서 여행 때나 잠시의 휴식 시간에는 손가방에서,

산책할 때 손에 들고 같이 다니시기를 원한다고 `시인의 말`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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