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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드 앤 크레이지’, 김히어라 마약조직 수장으로 합류

김사랑 기자 | 기사입력 2021/11/30 [10:27]

‘배드 앤 크레이지’, 김히어라 마약조직 수장으로 합류

김사랑 기자 | 입력 : 2021/11/30 [10:27]

 

'배드 앤 크레이지'는 유능하지만 '나쁜 놈' 수열(이동욱)이 정의로운 '미친 놈' K(위하준)를 만나 겪게 되는 인성회복 히어로 드라마로 ㅜOCN 드라마 역사를 새로 쓴 '경이로운 소문' 제작진이 다시한번 통쾌하고 화끈한 히어로물을 선보일 것으로 전해 기대를 가득 모으고  있는 이 작품에서 마약조직의 수장 용사장 역을 맡았다.

 

김히어라는 제대로 먹지도 못했고 배우지도 못했지만 살아남는 것엔 자신 있으며 마약조직의 수장으로 작고 단단한 느낌과 거침없는 행동과 걸걸한 입담이 주는 묘한 카리스마를 지닌 용사장 역할을 맡아 앞으로의 내용 전개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한, 드라마와 뮤지컬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폭넓은 연기력을 보여준 그녀는 JTBC ‘괴물’ 에서도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tvN '배드 앤 크레이지'는 오는 12월 17일 금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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