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죽공방 달루체 박시윤 대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2/01/15 [10:02]

가죽공방 달루체 박시윤 대표,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2/01/15 [10:02]

정읍시에 새해를 맞아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 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상동에 소재한 가죽공방 업체인 달루체 박시윤 대표는 14()정읍시민장학재단(이사장 유진섭)에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기탁된 장학금은 지난해 정읍시 청년지원센터의 지원으로 SNS를 통해 가죽 책갈피를 제작해 판매한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박시윤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정읍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에 전념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에는 태인면에 거주하는 이제학 씨와 정읍시청 경제환경국 백준수 국장도 각각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제학 씨는 2013년부터 매년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백준수 국장은 차남의 결혼식 축의금 일부를 기탁한 것으로 지인들의 격려와 축복이 담긴 축의금을 더욱 의미 있게 쓰고자 기탁을 결정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읍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감곡면 동곡마을, 함박웃음 닮은 작약꽃 ‘활짝’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