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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고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 가져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1/23 [08:04]

무안고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 가져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01/23 [08:04]

▲ 무안고 여자핸드볼 창단식

 

▲ 무안고 여자핸드볼 창단식




무안고등학교(교장 이미향)는 지역 체육발전을 위해 2022년 1월 17일에 여자핸드볼선수단 창단식을 가졌다.


이날 창단식은 코로나19확산 예방을 위해 내빈들을 초청하지 못하고 교내 교직원, 여자핸드볼선수 및 학부모만 참석하여 진행되었으며 여자핸드볼선수단은 감독1명과 선수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창단은 무안고에서 일반학생으로 준비중이던 2학년 선수1명, 1학년 선수5명의 1년간의 피나는 훈련과 노력, 진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자중학교 핸드볼 선수들의 바램, 지역사회의 요구를 반영하여 전라남도 교육청의 승인을 통해 이루어졌다.

무안 지역 내 남자 핸드볼부는 무안초 – 무안북중 – 무안고에서 운영중이지만 여자 핸드볼부는 무안초 – 무안북중에서만 교기로 육성하고 있고 지역 내에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는 실정이었다. 이번 창단으로 여자 핸드볼 선수들이 지역 내 고등학교로 진학할 수 있게 되어 선수들이 꿈을 이룰 수 있는 진학의 길이 열리고 연계성 있는 교육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향 교장은 창단을 하지 못해 대회출전을 하지 못하고 있던 무안고 여자선수들을 격려하고 금년부터는 대회 경험을 많이 쌓아 큰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창단을 통해 학교의 위상을 높이고 나아가 무안지역사회발전과 체육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무안교육지원청, 전남교육청, 전남핸드볼협회, 전남체육회, 무안군체육회 등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무안핸드볼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무안을 핸드볼의 메카를 만들기 위해 무안 지역 핸드볼 선수단은 매일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으며, 이번 창단을 통해 우생순의 신화가 재현되기를 기대해 본다.윤진성기자

이메일:js-215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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