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울산시] 울주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

소방차량 진입 어려운 반송하리·천소마을 등 화재 안전 확보

김미선 기자 | 기사입력 2022/05/09 [10:03]

[울산시] 울주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설치

소방차량 진입 어려운 반송하리·천소마을 등 화재 안전 확보

김미선 기자 | 입력 : 2022/05/09 [10:03]

 

 

울주소방서(서장 정호영)는 관내 소방차량 진입곤란 지역인 언양읍 반송하리마을과 천소마을 일대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농촌 마을로 도로가 좁아 소방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으로 화재 발생 시 효율적인 초기대응이 어려워 큰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

 

이에 따라 울주소방서는 보이는 소화기함을 천소마을 7개소, 반송하리마을 8개소 등 총 15개소에 설치해 초기 화재 대응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정호영 소방서장은“화재 초기에는 소화기 하나가 소방차 한 대의 몫을 한다.”며“보이는 소화기 설치뿐만 아니라 소화기 사용법 등 소방안전교육과 홍보를 지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보이는 소화기란 소방차량이 진입이 곤란한 지역이나 전통시장 등 취약지역에 설치해 화재발생 시 화재를 목격한 사람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설치한 공용소화기로 신속한 초기대응을 할 수 있어 화재 피해를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느끼는 여름향기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