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 대숲 곳곳에 죽순이 고개를 내밀었다.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2/05/19 [19:36]

[포토뉴스] 대나무 고장 담양에 솟아오른 '죽순'

대나무의 고장 전남 담양 대숲 곳곳에 죽순이 고개를 내밀었다.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2/05/19 [19:36]

봄철이 제철인 대나무의 새순인 죽순은 풍부한 영양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요리에 많이 활용되며 열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이맘때가 되면 대나무가 푸른빛을 잃고 한시적으로 누렇게 변한다. 이는 새롭게 탄생하는 죽순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었기 때문인데, 가을을 만난 듯 누렇게 변한 대나무를 두고 옛사람들은 죽추(竹秋)’라고 불렀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담양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에서 느끼는 여름향기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