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51회 전국소년체전 핸드볼경기, 경주서 열려

27일~31일 경주여중체육관 등서 13세 이하 남·녀 28개 팀, 16세 이하 29개 팀 경기 진행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5/26 [13:22]

제51회 전국소년체전 핸드볼경기, 경주서 열려

27일~31일 경주여중체육관 등서 13세 이하 남·녀 28개 팀, 16세 이하 29개 팀 경기 진행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05/26 [13:22]

▲ 제51회 전국소년체전 핸드볼경기, 경주서 열려

제51회 전국 소년체전 핸드볼 경기가 27일에서 31일까지 경주여중체육관과 경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26일 경주시가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7개 시·도 1만 7000여명이 참가하며, 개최지인 구미시를 중심으로 경북도 내 11개 시군에서 분산 진행된다.

 

경주에서는 13세 이하 남·녀 28개 팀, 16세 이하 29개 팀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대규모 체육행사로 응원단 출입이 가능해 열기가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전망이다.

 

시는 안전을 위해 발열체크, 경기 전후 경기장 소독 등을 실시해 코로나19 방역의 끈을 늦추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경주지역에서는 경주초등학교와 경주여자중학교 핸드볼 팀이 경북 대표로 출전해 기량을 발휘하게 된다.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꿈나무들의 축제인 소년체전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기원한다”며, “경주를 방문한 선수와 관계자 등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전했다.윤진성기자

 

이메일: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포토뉴스] - 담양군 ‘달빛여행정원’, 장미꽃 만발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