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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북문동, 봄철 감자 수확 일손돕기 실시

- 일손부족 농가를 위해 힘 모아 -

유범수 기자 | 기사입력 2022/06/20 [16:23]

상주시 북문동, 봄철 감자 수확 일손돕기 실시

- 일손부족 농가를 위해 힘 모아 -

유범수 기자 | 입력 : 2022/06/20 [16:23]

 

상주시 북문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영록)는 6월 17일(금) 봄철 농번기를맞아 고령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한 감자 수확 작업을 지원하였다.

 

이번 일손돕기는 북문동, 문화예술과, 건축과 직원 20여 명 참여해, 코로나19 및 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감자 재배농가(임○○, 84세) 지원을 위해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를 지원받은 농가주 임○○(84세)는 “바쁜 농사철에 일손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직원들이 도와준 덕분에 적기에 수월하게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참석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전했다.

 

김영록 북문동장은 “일손부족으로 농번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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