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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재 덕천면장, 사랑의 온정 나누며 공직생활 마무리

- 퇴직 기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이미란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19:48]

최규재 덕천면장, 사랑의 온정 나누며 공직생활 마무리

- 퇴직 기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이미란 기자 | 입력 : 2022/06/28 [19:48]

정읍시 덕천면 최규재 면장은 지난 2740여 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정읍시에 전달했다.

 

최규재 덕천면장은지난 시간 정읍시를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행복했고, 무사히 공직을 마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최규재 면장은 1983725일 고창군 아산면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농업정책과, 농수산유통과, 축산과를 거쳤다.

 

2021226일 지방행정 사무관으로 승진해 덕천면장을 거치며 정읍시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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