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윤 대통령 첫 분기 직무평가, 노태우 전 대통령 다음으로 안 좋아 [한국갤럽]

박근혜 전 대통령 19%P보다 차이 적어

김시몬 | 기사입력 2022/07/01 [12:40]

윤 대통령 첫 분기 직무평가, 노태우 전 대통령 다음으로 안 좋아 [한국갤럽]

박근혜 전 대통령 19%P보다 차이 적어

김시몬 | 입력 : 2022/07/01 [12:40]

한국갤럽이 지난 달 28∼30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직무 평가는 긍정이 43%, 부정이 42%로 집계됐다. 긍정 평가는 전주보다 4%포인트 하락했고, 부정 평가는 4%포인트 상승했다. 지방선거 직후인 6월 2주 조사에서 긍정 53%, 부정 33%를 기록한 후 긍정 평가는 하락세, 부정 평가는 상승세다.

윤 대통령 취임 후 5∼6월 직무 평가가 민주화 이후 역대 대통령에 비해 상당히 저조했고, 부정 평가는 노태우 전 대통령 다음으로 높았고, 긍정 평가는 노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다음으로 낮았다.

윤 대통령 취임 첫 분기인 5∼6월 여론조사 결과를 평균하면 긍정 평가는 50%, 부정 평가는 36%다. 이는 역대 대통령과 비교했을 때 상당히 저조하다. 긍정 평가는 노태우 전 대통령(29%), 박근혜 전 대통령(42%) 다음으로 낮다. 부정 평가는 노 전 대통령(46%) 다음으로 높다.

다만 한국갤럽은 역대 대통령 직무수행 평가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고 설명했다. 여론조사결과에 큰 영향을 주는 인사청문회는 이명박 정부 때부터 전 국무위원이 대상이 됐다. 노태우 전 대통령이 취임한 1988년은 사실상 다당제로 운영되는 여소야대였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설명이다.

전화면접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갤럽,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원본 기사 보기:미디어저널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장흥 물축제, ‘무더위 정조준’ 9일 간의 대장정 시작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