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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의 비밀] 윷판의 모양은 달력의 설계도

카랜더(Calendar : 달력)의 어원은 한국말 가른달에서 유래된 것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기사입력 2014/01/14 [20:12]

[우리말의 비밀] 윷판의 모양은 달력의 설계도

카랜더(Calendar : 달력)의 어원은 한국말 가른달에서 유래된 것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 입력 : 2014/01/14 [20:12]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은 서양에서 들여온 것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달력이 우리와는 전혀 무관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 사실들이 정말인지 하나 하나 분석을 통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각각의 요일의 의미를 알아 보겠습니다. 썬데이는 해의 날입니다. 먼대이는 달의 날입니다. 튜스데이는 화성의 날입니다. 웬즈데이는 수성의 날입니다. 써스데이는 목성의 날입니다. 프라이데이는 금성의 날입니다. 세터데이는 토성의 날입니다. 그 정확한 유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그렇게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일월화수목금토요일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됩니다. 이는 일월화수목금토의 배열순서가 동양사상과 똑같다는 사실입니다. 일월은 양음사상이며 화수목금은 남북동서로써 동서남북이 됩니다. 토요일은 쉬는 날이니 무극이 됩니다.
 
즉, 무 -> 음양 -> 4방의 배열로써 동양사상과 일치됨이 발견됩니다. 이 뿐 만이 아닙니다. 일주일의 순서를 분석하여 보면 한국말과도 관계됨이 발견됩니다. 해는 하나[한아]의 초성 [ㅎ]과 관계되며 달은 둘의 초성 [ㄷ]과 관계되며 성(星 : 화성, 수성, 목성, 금성)은 셋(샛)의 초성 [ㅅ]과 일치를 합니다. 즉 하나, 둘, 셋의 순서대로 일주일의 순서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여기에서 또 중요한 소리가 발견됩니다. 토요일의 소리인 새터(농사의 신)데이란 소리입니다. 이를 한국어로 변형시키면 새로운 터의 의미로써 새로운 땅의 의미가 됩니다. 즉 어딘가로 부터 온 새로운 터(땅)이란 이야기가 됩니다. 신비롭게 달력이 한국말인 하나, 둘, 셋의 순서와 관련이 되고 배열 순서도 동양사상그대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터란 뜻으로 풀리는 새터데이란 소리도 발견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그치질 않고 또 한국말이 발견됩니다. 달력을 의미하는 소리인 캐린더에서 한국말이 발견됩니다.

캐린더의 스펠링은 'Calendar'인데 이를 한국말로 읽으면 '가른달(갈은달)'이 됩니다. 이는 달력이란 달을 가른 것이 달력이란 의미입니다. 캐렌더의 어원이 한국말과 연결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합니다.
 
가른달(갈은달) => Calendar => 카렌더
 
또한 한글모음원리와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정확히 일치를 합니다.
 
일요일 --> ㅣ[양]
월요일 --> ㅝ[음]
 
화요일 --> ㅘ[양]
수요일 --> ㅜ[음]
 
목요일 --> ㅗ[양]
금요일 --> ㅡ[음]
 
양음/양음/양음 사상입니다.
 
 
한국말로 달력이란 달의 력사입니다. 달의 력사란 달이 변화되는 것을 표현한 것이 달력이란 소리가 됩니다. 달은 삭, 초생달, 상현달, 보름달, 하현달, 그믐달, 삭의 순서로 변화합니다. 이 변화시간은 28일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은 본래의 달력은 28일이 기준이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한글기호 28자와도 관련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현재의 달력은 해력과 달력을 혼합시켜 만든 새로운 달력입니다.

현재의 달력은 윷판과도 똑같이 생겼습니다. 윷은 정초에 합니다. 이는 시간과 관련된 놀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범어로 윷의 뜻은 별들의 전쟁이라고 합니다. 결국 윷은 별과 관련된 놀이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떻게 별과 관련이 됨을 증명 할 수 있을까요? 이는 도개걸윷모의 소리로써 밝혀지게 됩니다. 도개걸윷의 소리는 한국말 동서남북의 소리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모음과 정확히 맞아 떨어집니다.
 
도 : 동[ㅗ] -> 목성
개 : 개[ㅏ] -> 화성
걸 : 서[ㅓ] -> 금성
윷 : 북[ㅜ] -> 수성
 

모 : 중[뫼 : 산] -> 지구
 

윷놀이는 방향을 점치던 놀이로써 방향과도 관련됨으로써 력사자료와도 부합됩니다. 도개걸윷의 소리가 방향과 관련되기 때문에 도는 동방목이므로 도는 목성, 개는 남방화이므로 화성, 걸은 서방금이므로 금성, 윷은 북방수이므로 수성이 됩니다. 모는 산의 모양이므로 뫼가 되어 땅(지구)이 됩니다.
 

그리고 한단고기란 책에도 달력에 대한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 신지 혁덕이 남긴 기록에 의하면 천부원리로 만든 윷판으로 달력의 원리를 강의하였다" <환단고기 마한세기> 

"첫날에는 천신에게, 2회의 날에는 월신에게, 3회 날에는 수신에게, 4회날에는 화신에게, 5회 날에는 목신에게, 6회 날에는 금신에게, 7회 날에는 토신에게 제사지냈다." (한단고기- 태백일사, 신시본기)
 
이렇게 여러정황이 잘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     ©신민수 우리말전문위원

 
 
 
 
 
 
 
 
 
 
 
 
 
 

 
 

또한 천부경의 구절인 운삼사 성환오칠이란 구절과도 정확히 맞아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달력을 만든 세력이 한국어세력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앞으로 보다 많은 연구가 진행되다 보면 새로운 사실들이 보다 많이 밝혀지리라 예상됩니다.
 


한글기호는 뜻이 담겨있는 뜻글이란 사실을 발견하여 이를 다양한 방법으로 알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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