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해해경, 강릉 안목 인근 솔바람 다리 아래 추락한 해상 익수자 구조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7/28 [10:41]

동해해경, 강릉 안목 인근 솔바람 다리 아래 추락한 해상 익수자 구조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07/28 [10:41]

▲ 추락한 해상 익수자 구조장면



동해해양경찰서
(서장 최시영)는 어제(27) 오후 강릉 솔바람 다리 아래 해상으로 추락한 익수자(50,)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동해해경에 따르면, 어제(27) 오후 752분경 강릉 안목에서 남항진 방향 다리 난간에 사람이 매달려 있다는 신고를접수했다.

 

이에 동해해경은 강릉파출소 육상순찰팀과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

 

오후 758분경 현장에 도착한 강릉파출소 육상순찰팀과 연안구조정은 해상에 추락해 떠있는 익수자를 발견하고 경찰관 3명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

 

구조된 익수자는 구조당시 의식이 없어 곧바로 119구급대에서 강릉 A병원으로 이송됐다.

 

오늘(28) 오전 병원으로부터 확인한바환자는 의식이 돌아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추락한 익수자를 신속하게 구조할 수 있어서 다행이다동해해경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윤진성기자

 
이메일:js-2158@hanmail.net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포토뉴스
메인사진
장흥 물축제, ‘무더위 정조준’ 9일 간의 대장정 시작
1/23
연재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