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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해제면 송계어촌체험마을에 해바라기 ‘활짝’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경관 명소로 거듭나

윤진성 기자 | 기사입력 2022/08/21 [08:01]

무안군 해제면 송계어촌체험마을에 해바라기 ‘활짝’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경관 명소로 거듭나

윤진성 기자 | 입력 : 2022/08/21 [08:01]

무안군 해제면 송계어촌체험마을에 여름의 태양을 머금어 노랗게 활짝 핀 해바라기 꽃이 바다와 어우러져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최근 무안과 영광을 잇는 칠산대교 개통으로 도리포항 방문객이 증가하고 여름철 송계어촌체험마을에서 캠핑을 하는 피서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해제면은 방문객들에게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군의 지원을 받아 8천㎡의 규모의 드넓은 해바라기 꽃밭을 조성했다.

해제면 관계자는 “관광객들께서 아름다운 송계어촌체험마을의 경관과 해바라기 꽃밭을 카메라에 담아갈 수 있도록 포토존을 조성했다”며“무안에 오셔서 시원한 바다와 아름다운 꽃밭을 보시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진성기자

이메일:tkpress8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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