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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2009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1,370원 돌파

안기한 | 기사입력 2022/09/05 [12:50]

원·달러 환율, 2009년 4월 이후 처음으로 장중 1,370원 돌파

안기한 | 입력 : 2022/09/05 [12:50]



원 달러 환율이 13년 5개월 만에 처음으로 1,370원을 돌파했다.

오늘(5일) 오전 11시 넘어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1,371원 8전까지 올랐다.

환율이 1,370원을 넘어선 것은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9년 4월 1일 이후 13년 5개월 만이다.

원 달러 환율은 지난 6월 23일 1,300원을 돌파한 이후 두 달 만에 40원 올랐고, 지난주에는 1,350원과 1,360원을 차례로 깨고 고점을 높이고 있다.

미국 중앙은행이 이번 달 기준금리를 다시 한 번 크게 올릴 계획이고, 동시에 중국 경제는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한동안 강달러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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